ASIAD 2026 베트남 선수단, 9월 24일 두 번째 금메달 도전

ASIAD 2026 베트남 선수단, 9월 24일 두 번째 금메달 도전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VnExpress VN
날짜: 2026. 9. 24.

ASIAD 2026 개최지 일본에서 9월 24일에도 베트남 선수단의 일정이 빽빽하게 이어진다. 조정과 카누에서 여러 선수가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사격·역도·펜싱·수영·체조·육상에서도 메달이 걸린 주요 경기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된다.

조정(Rowing)에서는 하노이 시간 기준 오전 7시 20분 Hồ Thị Duy가 여자 경량급 1인승(A결승)에 출전하며, 20분 뒤에는 Trần Thị Thu Hằng와 Lường Thị Thảo가 여자 경량급 2인승(A결승)에 나선다. 오전 8시 40분에는 부이(Bùi) Thị Thu Hiền, 응우옌(Nguyễn) Thị Giang, 응우옌 Thị Vân Anh, 팜(Phạm) Thị Thảo가 여자 4인승 더블스컬(A결승)에 도전하고, 오전 9시에는 팜 Thị Ngọc Anh, 레(Lê) Thị Hiền, Hà Thị Vui, Dư Thị Bông이 여자 4인승 싱글스컬(A결승)에 출전한다.

ASIAD 2026에 출전한 베트남 선수단은 조정을 비롯해 카누·사격·역도·펜싱·수영·체조·육상 등 전 종목에 걸쳐 메달 획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날 하루에만 다수의 결선이 집중돼 있어 두 번째 금메달 획득 가능성에 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hanyoungmin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