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연휴, 여전히 전통적 휴가관 유지

뚜오이째는 설연휴를 앞둔 1월 27일(설 전일) 밤 9시까지 ‘뗏(설)연휴 계획’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 항목은 ‘올해 뗏(설)연휴기간, 당신의 계획은?’이라는 단순질문으로 총 9,553명이 질문에 답했다.

질 문 : 올 설연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가?

답 변
집에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설을 맞는다.– 4,422명 (46.3%)
가족과 함께 고향에서 지낸다.– 3,920명 (41%)
국내 여행 ——– 474명 (5%)
독서 및 외국여행 — 418명 (4.4%)
기타 318명 (3.3%)
전체 응답자9,553명 중 가족과 함께 설을 보내겠다는 응답자는 약 87.3%인 8,342명이며, 여행 및 기타 계획으로 답변한 응답자는 12.7%인 1,210명이다.
추가 답변 중에는 ‘올해는 내가 부모님과 함께 설을 세지 않는 첫번째 뗏이다. 돈을 번들 행복하지 않다.’, ‘운좋게도 부모님이 살아 계시다면 가족과 함께 설을 맞는 것을 감사히 여겨라.’, ‘여행의 기회는 남아 있으나, 부모님은 우리를 오래 기다리지 못한다.’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베트남사회의 가족에 대한 전통적 가치관을 나타냈다. 1/28뚜오이째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선관위 독립이 부른 무능의 덫

일제 강점기 때 판사 이력으로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사광욱(1909~1983년) 초대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역설적으로 선관위 독립의 주춧돌을 놓은 인물로 평가받는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