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Hà Nội) 공공행정서비스센터(이하 센터)는 4일 저녁, 관할 지역 내 디지털 공공서비스 지원 거점에서 토요일 오전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행정 수요에 최대한 부응하기 위한 조치다.
센터 측은 상시 운영 거점 유지와 함께, 각 지점이 해당 지역 읍·면·동 인민위원회 및 사회보험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지난 4일 오전, 일부 공공행정 서비스 지점이 토요일 운영을 중단한 바 있어 시민 불편이 제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