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테러안전 지대

프랑스, 터키 등 관광자제 요망

세계적인 관광관련 웹사이트 데일리스타(Dailystar)는 최근 베트남을 테러로부터 안전한 국가군에 포함시켰다. 데일리스타는 이와 관련, “지난 6월 28일 터키 Ataturk 공항 테러사건을 계기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 시기에도 사람들이 여행을 꺼리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테러위험 안전국가와 불안전 국가를 나누어 자사의 웹에 소개했다. 특히 이번에 라오스와 함께 소개된 베트남은 전반적으로 사회 치안이 대단히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해변, 매력적인 음식,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국민성 등 매력적인 관광요소들을 고르게 가지고 있는 나라인 반면, 최근 들어 테러와 소요가 끊이지 않는 태국은 대단히 위험한 테러 요주의 국가”라고 설명했다.

6/30,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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