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DE 청구서 수령 대기 중
베트남체스연맹은 이날 FIDE에 발송한 해명 공문에서 “각 교육과정이 종료된 후 FIDE가 청구서를 발송하면 연맹이 규정에 따라 재정 의무를 이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연맹 측은 “하이퐁(Hải Phòng) 교육과정의 수강료는 이미 FIDE 계좌로 이체됐으며, 호찌민(TP.HCM) 교육과정 수강료는 FIDE의 청구서 발송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FIDE 공문에는 응우옌 민 탕(Nguyễn Minh Thắng) 베트남체스연맹 부회장 겸 사무총장이 베트남 내 2개 코치 양성 교육과정 개최와 관련한 재정 문제로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체스연맹은 FIDE에 대한 회신 공문에서 연맹이 항상 관련 규정을 준수해왔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