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은 베트남 다낭시 화방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구례군은 베트남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생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이번 협력을 통해 단순히 농번기 인력난 해결을 넘어 양 지역 주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문화 교류를 증진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인력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며 “양 지역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5.01.17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