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베트남 돌아온다

– 내년 1월 인천∼다낭 취항…주 4회 운항

 에어프레미아는 내년 1월 23일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에 주 4회(수·목·토·일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노선 항공편은 오후 5시 55분(이하 현지시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오후 8시 45분 다낭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10시 45분에 출발, 인천에 다음 날 오전 5시 45분에 돌아온다.

항공권은 오는 30일부터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내년까지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 4대 추가 도입이 예정된 만큼 더 많은 하늘길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2024.09.23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시, 노인 돌봄 시설 3곳 시범 운영

호찌민시(TP.HCM)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노인 돌봄 시설 3곳을 시범 운영한다. 시 청년돌격대(Lực lượng Thanh niên xung phong)는 지난 29일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노인 자립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기준 호찌민시의 노인 인구는 약 157만 명으로 시 전체 인구의 11.4%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