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3일 베트남 방송협회와 방송국·여행사 관계자, 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창원의집을 찾아 전통한옥의 고풍스러운 정취를 즐기고, 다도 및 혼례복 입기 체험을 했다.
이어 마산만의 해안 경관과 마창대교의 조망을 즐길 수 있는 귀산해안로를 방문해 해안산책로를 걷거나 오션뷰 카페에 들러 휴식을 취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베트남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이번 팸투어를 마련했다”며 “창원에서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4.09.03
이어서 볼 뉴스
베트남 전문가들 “2059년부터 인구 감소 시작될 수도”
9월 5일
한·베트남 정상 통화….”양국 협력 더욱 강화”
9월 5일
섬유산업, 2024년 말까지 주문 물량 확보
9월 5일
베트남 하이브리드차 시장 성장세… 전기차 대비 주목
9월 5일
‘중국 견제’ 필리핀·베트남, 방위·군사협력 강화 합의
9월 5일
호찌민시, 베트남 최대 규모 하수처리장 완공….180만 명 이용 가능
9월 5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