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우리은행, 하노이에 첫 PB 특화창구 개설

베트남우리은행이 지난 20일 베트남 하노이 복합 신도시에 자산가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뱅커(PB) 특화 창구를 개설했다고 우리은행이 2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창구는 베트남우리은행의 22번째 점포인 스타레이크 지점이 문을 열면서 마련됐다.

우리은행은 하노이 중심지인 떠이호 지역에 위치한 스타레이크 신도시가 주거, 상업, 행정,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신도시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우리은행은 오는 27일 호찌민에 레다이한 출장소도 신설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전역의 22개 네트워크와 비대면 플랫폼 ‘우리WON베트남’을 시장 트렌드에 맞게 지속 개선해 현지 리테일 영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11.22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만병통치 기계’ 둘러싼 황당 의학 상담 실태

하노이(Hà Nội) Hoàng Công Chất 317번지의 고압 전기장 치료기 시설에는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노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일부는 며칠 전 처음 방문한 이들이지만, 수개월째 꾸준히 다니는 이용자도 적지 않다. 취재 결과, 이 시설에서는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황당한 건강 상담이 일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