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명절이 추석이 왔다.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 동안 가꾼 곡식과 과일들이 익어 수확하는 계절인 가을에 1년 중 가장 큰 만월을 맞이한 명절이 추석이다. 여름처럼 덥지도 않고 겨울처럼 춥지도 않아서 살기에 가장 알맞은 계절이며, 수확으로 음식이 풍족하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했다. 우리가 사는 베트남에서는 명절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을을 기념하는 중추절이 겹치고, 베트남 20만 교민중 분명히 차례 하실 분들이 있을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번 Hot Issue에서는 추석 차례상에 대해 알아봤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