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공원 일부….7년만에 메트로 공사 ‘사용토지 회수 완료’

민시 1군의 대표녹지인 9월 23일 공원의 일부가 7년 만에 지하철 건설 부지에서 해제되어 반환됐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번에 정리된 8,000㎡의 면적은 공원 면적의 절반으로, 2016년부터 도시의 상징적인 벤탄시장 앞에 위치한 벤탄 지하철역 건설을 위해 임시 점유됐었다.

이 프로젝트를 감독하는 도시철도관리국(MAUR)은 10월에 역이 완공되면 나머지 구역은 정리되어, 반환된 예정이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람들이 공원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이 지역을 가로지르는 길을 개통 할 것을 공원측에 제안했다.

벤탄역은 호민 지하철 1호선에 있는 3개의 지하역 중 하나며, 호찌민 메트로 1호선의 시발역이다.

벤탄 역은 지하 32미터에 4층으로 지어질 예정이며 세 개의 지하역 중 가장 중요한 역으로 향후 2, 3, 4호선과 연결되는 환승역의 역할도 예정되어 있다.

Vnexpress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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