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사회질서 파괴 요인 주류, 맥주, 담배세 증액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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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inh Tiến Dũng 재정부 장관은 최근 국회상무위 모임에서 베트남은 세계적으로 흡연자가 가장 많은 15개국 중 하나이니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담배 특별소비세 부과가 특별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음주 또한 사회적으로 각종 혼란을 야기하고 교통사고 발생의 주범이 되는 등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므로 정부는 술과 담배와 맥주의 폐해를 항상 주지할 필요가 있으며 증세를 통해서라도 이를 반드시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당일 국회는 맥주 소비세는 2015년 7월 1일부터 기존 50%에서 55%, 2017년 60%, 2018년 65% 등 단계적으로 높이기로 했으며, 아울러 그 외 주류세도 기존 50%에서 65%로, 이밖에 담뱃세도 조만간 추가할 계획이다.

9/26, 공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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