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사회질서 파괴 요인 주류, 맥주, 담배세 증액추진

07

Đinh Tiến Dũng 재정부 장관은 최근 국회상무위 모임에서 베트남은 세계적으로 흡연자가 가장 많은 15개국 중 하나이니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담배 특별소비세 부과가 특별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음주 또한 사회적으로 각종 혼란을 야기하고 교통사고 발생의 주범이 되는 등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므로 정부는 술과 담배와 맥주의 폐해를 항상 주지할 필요가 있으며 증세를 통해서라도 이를 반드시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당일 국회는 맥주 소비세는 2015년 7월 1일부터 기존 50%에서 55%, 2017년 60%, 2018년 65% 등 단계적으로 높이기로 했으며, 아울러 그 외 주류세도 기존 50%에서 65%로, 이밖에 담뱃세도 조만간 추가할 계획이다.

9/26, 공안신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고교 입시, 시험 과목 축소 넘어 학습 성과 전형 도입 검토

베트남 교육훈련부가 추진 중인 중·고등학교 입학전형 규정 개정안에 따라 고등학교 1학년(10학년) 진학 시험을 수학·국어 2개 과목으로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ồ Chí Minh)은 입시 경쟁이 특히 치열한 지역으로, 단순한 과목 수 감축을 넘어 평소 학업 성적을 반영하는 전형 방식 도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과목 수 조정과 함께 전형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