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베트남, 호찌민시 구찌현 위기가정 아동 519명에게 설 선물 전달

 

 

 

 

 

 

 

 

 

 

 

 

지난 1월 7일, 굿네이버스 베트남(대표 박동철)은 2023년 설날을 맞아 호찌민시 구찌현 및 반미 코뮌에 거주하는 위기가정 아동 519명에게 약 1만 2천 달러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은 굿네이버스 베트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따뜻한 설 연휴를 선물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한 ‘아동을 위한 설날 선물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다.
선물은 뗏과자·쌀·식용유 등 생활용품과 50만 동이 들어있는 ‘행운 세뱃돈 봉투’로 구성됐으며, 베트남 뚜레쥬르와 한국비자센터(KVAC) 등 다양한 단체와 기업, 개인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캠페인 진행 약 한 달 만에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한편, 선물을 받은 구찌현 반미 코뮌의 아동은 “뜻깊은 설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가족과 함께 새 옷도 사고 가족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부모님과 가족들이 매우 행복해할 것이다”라고 선물 받은 소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베트남 박동철 대표는 “설날을 맞아 구찌현 아동들에게 실용적인 생활용품은 물론, 따뜻한 설 명절의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해 준 기업과 개인 후원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아동들을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 한 가족 5명 뎅기열 감염…8세 여아 입원 치료

호찌민(Hồ Chí Minh)에서 가족 5명이 잇따라 뎅기열에 걸린 가운데 8세 여아 Minh Anh이 입원 치료를 받았다. 두통과 고열에 이어 구토·설사·발진 증상을 보인 아이는 NS1Ag 검사에서 뎅기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주일 만에 완전히 회복해 퇴원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