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통신 데이터 1GB당 800원 인상

지난 6월달 Speedtest에서 측정한 모바일 브로드 밴드 업로드 속도는 52위를 차지하면서 전세계 평균을 상회하여 디지털화를 앞당기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6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내에서는 다낭지역이 4G 속도가 가장 빨랐으며 Viettel, MobiFone, Vinaphone, Vietnamobile, Reddit 외 지역업체 등 총 6개 업체가 서비스 중이다.

전세계 데이터 사용료는 1GB 당 이스라엘이 $0.04로 가장 저렴하며 이태리가 $ 0.12, 산 마리노 $ 0.14, 피지 $ 0.15, 인도 $ 0.17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Saint Helena는 1GB 당 $ 41.06 로 가장 비싸고, 포크랜드, 중앙아프리카 도서 지역 등 주로 섬지역이 가격이 높으며 예멘이 $16.58로 5위로 비싼 곳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북미지역이 평균 $4.98로 높고 아시아는 $1.47로 베트남의 2.4배 수준이다.

 

아세안데일리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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