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서기장 성역없는 부정부패와의 전쟁 강조

2022년 8월 17일,  응우옌 푸 쫑(Nguyễn Phú Trọng)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제 22회 중앙 지도부 부패 방지 및 부정부패에 관한 회의를 주재하면서, 지난 6개월 동안 여러 위원회, 조직, 간부, 당원의 감독을 엄격하게 처리하도록 지시했으며 고위 간부, 현직 및 퇴직 간부 모두 부패 척결을 강력하게 주장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8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주요 분야 감사를 통해 154억1,800만동(8억6,649만원)과 134ha의 토지, 1,682개의 단체와 2,676명의 개인에 대한 행정처분이 건의되었다. 전년 대비 단체는 831개, 개인은 603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21차 감사 이후 현재까지 전국 소송 기관은 297건의 사건과 682건의 부패 혐의로 신규 기소했다. 각 민사 집행 기관은 902억7천만동(50억7,317만원) 이상을 회수했다.

아울러 중앙 및 지방 행정부와 검사 기관의 긴밀한 협조하에서 영사국 및 외교부, 비엣 아(Việt Á) 회사, FLC 그룹, 떤 황 민(Tân Hoàng Minh)그룹, 토지 관리 회사, 국제 주식회사(AIC)와 관련된 많은 사건을 집중 조사, 처리했다. 
피고인의 대부분은 중앙 고위 관리으로 밝혀졌으며. 특히 비엣 아 회사와 관련된 25건의 사건과 95명의 피고인을 기소했다.

아세안데일리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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