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에는 NAY(나이), DAY(다이),A(아), VAY(바이),RO(로이)등 문장끝에 붙이거나 E(에),Oi(오이) 등과 같이 문장 첫머이에 붙여 감정을 살리는 단어들을 살펴보기로 한다. 이런 용어들은 현지인들이 대화 떄마다 마치 약방의 감초처럼 애용하는 단어들로, 외국인이 이런 표현들을 자유자재로 쓸 줄 안다면 그야말로 벳남어 고수 !
현지인에 가까운 문장 구사력을 익혔다는 뜻이렸다. 아무튼 오늘 한 두가지 표현만이라도 제대로 써먹을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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