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탄손낫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 버스 노선 개설 확정

지금까지 시내버스가 들어오지 않았던 호찌민 탄손낫 (Tan Son Nhat)공항 국내선 청사에 시내버스 노선이 들어올수 있도록 호찌민시 교통국이 결정했다고 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시 당국은 지난 명절때 택시 및 수용치 이상의 차량진입으로 인하여 대혼란을 겪으면서, 교통 혼잡 감소를 위하여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버스 진입을 허용했지만, 어떠한 노선의 버스가 들어갈 수 있는지는 결정을 못했으며, 현재 국제선 터미널과, 1군 벤딴 시장을 오가는 노선의 국내선 터미널 연장이 유력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지난 2월 4일 구정 명절기간 뗜션녓 국내선 터미널의 이용객은 9만 7000명을 기록하여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바 있으며, 이 당시 택시 부족으로 인하여 공항 밖에 까지 승객이 몰리는 혼잡이 빚어졌다.

Vnexpress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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