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2주만에 또 주말침수 발생

냐베군과 7군(뚜득시)지역이 주말내내 연내 최대치의 만조로 인하여 또다시 주말 침수피해를 겪었다고 Tuoi Tre지가 11월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월 20일 만조로 인하여 냐베군 Le Van Luong, 7군Tran Xuan Soan거리가 운하가 만조로 인하여 범람하여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하여 지역 주민들이 모래봉투를 긴급히 공수하여 임시 둑을 만들고, 가재도구를 대피시키는 불편이 발생했다.

남부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침수는 만조의 영향이며, 7일 기준으로 오후 7시 수위는Phu An 기상센터 기준으로 1.50m이며, 냐베 지역에서는 1.55m로 기록됐으며, 평소보다 약 20센티 이상 높았다고 발표했다.

 

Tuoi Tre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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