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베트남銀, ‘비자 리더십 어워드’ 3개 부문 수상

법인카드 부문, 신용카드 취급액 성장 부문, e-Commerce 취급액 성장 부문 1위 달성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비자(VISA)카드가 주최한 ‘2018 비자 리더십 어워드(VISA Leadership Awards)’에서 3개 부문 1위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내에서 법인카드 시장을 선도해온 점과 신용카드 사용 성장에 따른 취급액 확대, 이 커머스 시장에서의 전략적 사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법인카드 부문’, ’신용카드 취급액 성장 부문’, ‘e-Commerce 취급액 성장 부문’등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였다.
신한카드가 2011년 신한베트남은행을 통해 신용카드 사업을 시작한 이래, 매년 지속적으로 사업이 성장하여 2018년 10월 기준 약 20만명이 넘는 신용카드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특히 올해에는 5만여명의 개인 신규고객 유치 및 5억불의 카드 사용 취급액 달성이 예상되는 등 더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베트남 최대 메신저 업체인 Zalo와의 제휴를 통한 신용카드 신청 서비스를 런칭하는 등 디지털 채널 서비스 확보에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신용카드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풍부해 외국계 뿐 아니라 현지 은행도 전략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 젊은 세대를 위한 신상품 및 고자산 고객을 위한 PWM(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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