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자결제 서비스 폭발적 증가

100%대 이상 폭발적 성장세 유지

11일 베트남 중앙은행 발표에 의하면 최 근 전자결제 거래액이 2018년 1분기 동안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 앙은행 지급부가 파악한 사항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9월 사이 전자결제를 통한 지급액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증 가하여, 온라인 결제가치는 18.3%, 모바 일 앱 등의 전자결제 거래는 각각 126%, 161% 정도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인 것 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금년 10월 기준 Sacombank의 온라인 뱅킹과 모바일 뱅 킹의 등록 건수는 130만 건 이상, 월별 거 래총액은 46억불을 초과했으며, Vietin­Bank의 경우 올 상반기 인터넷뱅킹 가입 자 수가 150만 명(19억불)으로, 지난해 같 은 기간에 비해 114% 급증했다.
한편 이와 관련 중앙은행 호찌민지점 윙 호앙민(Nguyen Hoang Minh)지점장은 “온라인 뱅킹 고객의 수가 연평균 20% 증 가했다. 비 현금 지불채널을 계속 개발하 기 위해서는 이 시스템이 보건, 교육, 급여 및 공공 부문과 긴밀히 연결되고 버스, 열 차 등과 같은 공공 서비스로 영역이 확장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12 베트남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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