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초의 민영 국제공항, 크리스마스 오픈

광닌성 Van Don 공항(하롱베이근처) 개막 초읽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닌성 하롱만 근처 벙 동(Van Don, 325 핵타)군에 베트남 최초 의 민영 공항(20-15년 공사시작)이 크리스 마스 시즌 오픈을 위해 마무리 작업을 하 고 있다. 총 3억3,000만불이 투입된 이 공 항은 연간 250만 명, 시간당 1,250명의 승 객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현재 4대의 항공기 탑승구는 2030년까지 7개로 증설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의 딘비엣탕(Dinh Viet Thang) 회장은, “ 이 공항의 소유주는 부동산 재벌 선 그룹(Sun Group)으로 , 첫 비행기가 12월 25일에 착 륙할 수 있도록 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 항로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과 같 은 동북아시아 일대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캄보디아와 등 동남아시아 행선 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부 연했다.
참고로 베트남 항공사는 올해 첫 9개월 동 안 8천만 명의 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 는데, 이는 1년 전에 비해 12.1% 증가한 수 치이며, 올해의 경우 처음으로 1억명을 돌 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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