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한국과 베트남 수교 2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을 후원했다. 한베친선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1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는 하나’라는 테마로 진행 됐으며, 한·베 가족과 유학생들에게 자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이국생활에 대한 위안과 감동이 되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행사를 두 나라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승화시켜 민간 외교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베트남 문화체육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행사 후원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경제 협력과 다양한 문화 교류 등 통해 양국 유대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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