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 소음공해 대처 목적
5월 25일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Nguyen Thi Thu는 만성적인 소음공해에 대처하기 위해, 시 전 부처, 각 군간의 직통전화 설치를 지시했다. 이번 지시는 급속하게 발전하는 호찌민시의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바이, 사업장 음악, 차량에서 나오는 소음으로 인해 국내 주요도시는 소음 공해에 만성으로 노출되고 있다. IOHE(산업보건환경 연구소)에 의하면 매년 1천 5백만명의 시민들이 소음공해로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소음공해로 인한 도시 거주민의 건강 리스크의 증가를 경고했다
현재까지 호찌민시는 규정 소음인 70데시벨 이하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관련 안내의 미비로 인해 저녁시간대 차량 경적 등의 행위가 교통 법규 미준수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5/25 브이엔익스프레스
이어서 볼 뉴스
6천만 핸드폰 사용자 9월 기존 사용 번호 전환
6월 11일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상승 3.86%돌파
6월 11일
인도네시아 차량공유업체 Go-Jek 베트남 진출
6월 11일
롱탄국제공항 건설 타당성 조사 7월 착수
6월 11일
다이아몬드섬 연결 다리 준공식
6월 11일
한국-베트남 특허청간 지식재산권 협력 보호 MOU체결
6월 11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