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구축함, 다낭시 방문

한-베 전략동반자관계 강화

9월18일 오전, 한국의 DDH 979 강감찬 구축함 및 AOE 59 화선 기동군수지원함은 633명의 장교 및 선원과 함께 양용모 제독의 지휘 하에 다낭(Đà Nẵng)을 정식 방문했다.
띠엔사(Tiên Sa) 항구에서 개최된 환영식에 국방부, 3구역 해군사령부, 5구역 사령부 사무소, 외무 사무소, 다낭시 국경경비대 지휘부, 다낭 군사 지휘부 등이 참석했다. 다낭시 방문 4일동안(18-21) 한국해군단은 다낭시 인민위원회, 5구역 사령부를 방문하고 3구역 해군병사와 스포츠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해군단은20일에 다낭시 자선센터의 아이들을 방문하여 교류하고 학용품을 전달했다. 2대의 구축함은 창원 시가 선물한 1만1000 권의 한국어 교과서를 다낭시 종합도서관, 외국어대학교, 다낭대학교와 다른 기관들에 전달했다. 한-베 전략동반자관계 강화를 위한 한국구축함의 방문은 양국 수교 25주년 기념 시점에 이루어져 더 의미가 있었다.

9/18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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