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룹, 투티엠 20억 프로젝트


지난 7월 25일 저녁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에서 호치민시 지도자와 롯데 그룹의 대표자가 만나 2군 투 티엠(Thủ Thiêm) 신도시에 소속되어 있는 2A 기능 단지 내 Eco Smart City라는 스마트 복합단지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복합단지 프로젝트는 면적 74,500m²의 구역에서 이뤄지며 그 중에 대략 50,120m²의 면적은 종합서비스 무역 프로젝트들과 복합 주택지들을 건설하는 데에 사용될 것이다. 그 외에는 스마트 복합단지 주변의 면적 24,390m²는 4개의 도로 및 기술 인프라를 위해 개발되며 완공시 관리권은 호치민시에 전부 인계될 예정이다.

롯데그룹의 자회사인 롯데자산개발, 롯데쇼핑, 롯데호텔과 롯데건설은 이번 프로젝트 개발에 참가할 것이다. 총 2조 10억 동이 투자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17년 3분기에 착공되며 72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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