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쌀가공식품협회(KRFA) 껀터시에 대표 사무소 개설

12월 13일 껀터시 오몬군 짜녹 공단내의 한-베 인큐베이터 파크에서 한국쌀 가공식품협회(KRFA)의 대표 사무실 개업식이 열렸다. 김남두 KRFA회장은 베트남 쌀 가공식품 기업과 한국기업간의 협력을 추진하고 양국의 식품공업 발전에 공헌하기 위하여 베트남 대표사무소를 개설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 대표 사무소는 한국의 쌀가공식품 협회 회원이 베트남에 진출 할 때 필요한 시장 정보, 배달구조, 농산물 현황, 식품 원료 그리고 베트남 식품 공업의 현황 등을 제공한다고 이승조 전무이사가 사무소의 역할을 밝혔다. 2016년 껀터 시는 한국에 총 3천만 달러를 수출하고 420만 달러를 수입하는 등 한국과 긴밀한 거래를 유지하고 있는 도시로 한국기업들의 투자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태광산업은 껀터성 까이랑 군에 약 1천 7백만 달러에 투입하여 대규모 신발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베트남 플러스 신문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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