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짱지역, 집중 호우로 도시 기능 마비

지난 12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나짱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하여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되었다. 이 집중호우로 인해 나짱시의 빈하이, 응엔쿠엔 길 1km이상이 물에 잠겨 수많은 오토바이와 차량이 움직이지 못했다. 황반롱(51세, 빈하이동 거주자)는 이 지역에는 비가 와도 침수되는 경우가 없었는데 도시 개발 프로젝트가 가동되면서 난개발이 이루어져 하수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이런 침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루리고개에는 3군데의 산 사태가 일어나 남북 철도라인 일부가 침수되었고 1번국도의 콘크리트 차선 분리대가 쓸려나가는 등의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현재 1번 국도는 1개 차선만 통행이 가능하다.
뚜이째 12/13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李대통령, 영화인들에 “작은 나무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니스 인근에서 열린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에서 한국 영화인들을 만나 "작은 나무가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된다"고 말하며 독립영화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참석 후 영화인들과 만찬을 갖고 현장의 정책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발언은 대형 상업영화 중심의 시장에서 독립·예술영화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