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시 페리 선착장 대신 다리 건설 계획

찐딘융(Trinh Dinh Dung) 부수상은 호찌민 시가 제출한 2020년까지의 교통 발달 계획과 2020년 후의 비젼이라는 호찌민 인프라 건설 계획안에 서명했다. 이 계획에는 호찌민 시 2군과 동나이 년짝을 연결하는 깟라이 페리 선착장을 대신하는 4.5 킬로미터의 다리 건설과, 현재 냐배와 건져군을 연결하는 빈칸 페리 선척장을 대신 할 5.8킬로미터의 빈칸 다리 건설이 포함되어있다. 이 계획안은 부수상의 재가를 받은 후 금년 말까지 수상의 재가를 받기 위해 관련 기관의 검토를 거쳐 보완 수정한 후 정부에 제출될 예정이다.
뚜이째 12/13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李대통령, 영화인들에 “작은 나무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니스 인근에서 열린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에서 한국 영화인들을 만나 "작은 나무가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된다"고 말하며 독립영화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참석 후 영화인들과 만찬을 갖고 현장의 정책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발언은 대형 상업영화 중심의 시장에서 독립·예술영화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