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천국이 된 벤탄시장 대부분 밀수상품

8월 4일 호찌민시 시장관리 지국이 벤탄시장 내에 17군데의 쇼핑상가를 불시에 조사하면서 지불증명서와 영수증이 없는 상품들과 모조품을 모두 몰수했다. 이번 단속으로 카시오, 로렉스, 오메가 같은 유명 브랜드의 가짜 상품 대략 2,000개를 모두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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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속에는 출처가 불확실하고 생산관련 증명서가 없는 가짜 제품들을 판매한 상인들이 집중 단속 대상이 되었다. 또한 호찌민시 시장관리 단속반은 상인들의 재범을 막기 위하여, 단속 이후, 상인들이 다시 가짜 제품을 판매하다 적발이 되었을 경우에는 영업 정지는 물론 벌칙금강화 조치 등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맞설 계획이다.
8/4, 노동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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