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같은 지시는 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주재한 2026년 상반기 국가 중점 공사·프로젝트 국가지도위원회 결산 회의에서 제시됐다.
회의에서 건설부 지도부는 올 상반기 중 북남 동부 고속도로 6개 구간(총 연장 395㎞)이 완공·개통됐으며, 랑선성(Lạng Sơn)에서 까마우성(Cà Mau)까지 고속도로가 연결됐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비엔호아(Biên Hòa)~붕따우(Vũng Tàu) 구간 사업도 개통돼 Long Thành 국제공항과 붕따우 항만 간 편리한 연결이 가능해졌다. 까마우성(Cà Mau), 푸꾸옥(Phú Quốc) 공항 및 Gia Bình 관련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총리는 건설부에 남북 고속철도 프로젝트의 타당성 보고서 작성을 위한 국제 컨설턴트를 조속히 선정하도록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