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거래시장, 2020년 두 배 성장

베트남 전자상거래협회는 온라인 소매업자들이 이제부터 5년간 큰 수익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윙탄훙(Nguyen Thanh Hung) 산업그룹 부회장은 이에 대해, “베트남 온라인 상거래 시스템은 발전 초기단계를 넘어섰으며, 기술적 인프라 구축, 법적인 체계 확립, 기술인력 확보 등을 통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준비가 되어 2020년까지는 매년 25%, 2025년까지는 매년 30%씩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작년에는 총수입이 40억 불을 불과하지만, 2020년는100억 불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베트남 전체 소매수입의 5%에 해당되는데, 지난 2014년의 경우 2.1%에 불과한 것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2/16, 탄닝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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