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베트남 인플레(Lạm phát) 성장률이 2001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베트남통계총국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2015년 12월 베트남 CPI는 지난 달 대비 0.02%, 작년 동기 대비0.63% 늘었다. 이는 연초 국회목표치인 5%에 한 참 못미치는 수치로, 매달 평균 0.05%씩 소폭 상승된 셈이다. 최근 수년간 이처럼 물가가 낮게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Vũ Thị Thu Thủy부청장은, “전 세계적으로 연료비가 크게 하락했으며 이밖에 생활비, 건설자재비 등이 내렸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식량비 1.24%, 교통비 11.92%, 휘발유비 25%, 가스비 18.6% 인하되었으며, 정부가 관리하는 교육, 의료서비스 요금 등도 하향곡선을 그렸다.

이밖에 생산분야 또한 안정적으로 관리되어왔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구매활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기 때문에 2016년 구정때도 물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12/24, 베트남익스프레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