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베트남GDP 6.68% 성장

2011년 이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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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통계총국(TCTK) 윙빗럼(Nguyễn Bích Lâm)국장은 최신 통계자료를 인용, 2015년도 베트남 GDP가 수년 내 최고치인 6.68%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5년 GDP는 6.68%로 2011년 이래 가장 높았으며, 인플레 역시 지난 10년 내 최저치인 0.63%, 국민총생산은 4,193조동, 1인당 GDP는 2,109 USD(4,570만 동)을 달성했다.

한편 2015년 한 해 동안 총 95,000개의 기업이 신설(총 자본근 600조 동)되었는데, 이는 작년 대비 26.6% 증가한 수치다. 이와 반면 올 한해동안 총 8만여 개의 기업이 영업중단 혹은 법인해산 신청을 냈으며, 이중 21,000개의 기업이 현재 영업 및 생산활동을 재개했다. 이밖에 올해 97만여 명의 신생아가 태어나 2015년 12월 말 현재 베트남 인구는 총 8,600만 명으로, 세계인구 서열 13위다.

12/26,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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