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캐나다의 중국산 전기차 수입 허용 결정에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션 더피(Sean Duffy) 미 교통장관은 16일 오하이오주 포드 공장에서 열린 정부 행사에서 “캐나다는 이 결정을 되돌아보고 많은 중국산 차량을 시장에 들여온 것을 분명히 후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는 2024년 미국과 마찬가지로 중국산 전기차에 100% 수입 관세를 부과했으나, 16일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의 중국 방문 중 체결한 예비 무역협정에서 관세를 6.1%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캐나다는 중국이 3월 전 카놀라유(유채씨기름)에 대한 관세를 15%로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결정은 중국이 북미 지역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이는 문제가 있는 결정”이라면서도 “물량이 제한적이고 미국 자동차 회사의 캐나다 수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CNBC 인터뷰에서 “그 차량들은 캐나다에 머물 것이며 미국으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수입 관세와 2025년 1월 발효된 인터넷 연결 차량 및 위치추적 시스템 규정이 중국산 차량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