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KCNA는 오늘 김정은(Kim Jong-un) 위원장이 여러 고위 관계자들과 함께 대형 군함 건조 공장을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정은 위원장의 딸도 이번 방문에 동행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건조 중인 잠수함 옆에서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잠수함은 붉은 색으로 도색되어 있으며, 노란 받침대 위에 놓여 있다. 북한 매체는 새로운 무기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김정은 위원장과 관계자들이 잠수함이 건조 중인 모습. 사진: KCNA
김정은 위원장은 “전략유도미사일을 탑재한 핵잠수함 건조에 직접 지휘하고 있다”고 KCNA는 전했다.
또한, “최근 한국의 핵잠수함 개발 계획은 한반도의 더 큰 불안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것이 북한의 국가안보와 해양안보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9월 2023년 진포(Sinpo)에서 김근옥(Kim Kun-ok) 영웅의 디젤-전기 잠수함 진수식을 형태로 핵잠수함 건조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2024년 1월에도 “건조 중인 핵잠수함을 시찰”했지만, 해당 방문에 대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 군 정보는 2024년 10월 북한이 최대 규모의 핵 잠수함을 건조 중이라고 전했다. 이 잠수함은 8,700톤 규모로, 포항의 방대 조선소에서 제작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북한은 86척의 잠수함을 운영 중이며, 이는 21척의 잠수함을 보유한 한국의 잠수함 수에 비해 월등히 많은 수치이다.
냐 틴(Như Tâm) (연합뉴스 KCNA, Yonhap)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