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축구, SEA 게임 33에서 비범한 기적을 만들다
전문가인 도안 민 쀼옹은 “먼저 U.22 베트남 팀에게 축하를 전한다. 2골 차로 뒤지던 어려운 경기 속에서 선수들이 역전승을 거두며 믿을 수 없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태국 팀이 이렇게 유리한 상황에서 뒤집히는 것은 보통도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한국 파크 감독에게 같은 승리를 거둔 2019년 인도네시아와 2021년 태국 돌풍 전투의 기분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번 승리는 김상식 감독의 팀에 의해 이루어진 기적이며, 이는 극적인 역전의 본질과 포기하지 않는 정신, 그리고 집념을 통한 에너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큰 보상 수여
베트남 축구 협회(VFF)는 금메달 수상에 대해 1억 동, 결승 진출에 대해 6천만 동의 보상을 약속했다. 추가로, 하띤 성의 축구클럽 회장인 팜 호안 손이 1억 동을, 아세쿡에서 5천만 동을 추가로 지원했다. 여기에 여성 풋살 팀도 5천만 동을 수상했다.
12월 19일, U.22팀과 여성 풋살팀은 VN614 항공편을 타고 귀국하며, 오후 3시 55분 이륙해 5시 50분에는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