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ú Quốc, 섬 대규모 공사 진행중

지금까지 144조동 투자 유치

최근 조사 결과 푸국섬은 관광, 부동산, 휴양지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196개 프로젝트를 유치했으며 투자액은 총 144조동에 이른다. 실제로 Phú Quốc섬(Kiên Giang성)의 Huỳnh Quang Hưng 부주석의 발표에 의하면 푸국섬에서는 올해 7월까지 5,110핵타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재 Vingroup과 Sun Group 등 여러 투자업체들은 An Thới시에서 Hòn Thơm 섬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하고 쯔응비치(Bãi Trường)를 비롯한 여러 해변에 레스토랑, 5성급 호텔, 휴양지 등을 집중적으로 건설하고 있다.

한편 푸국성 장은 이에 대해, “푸국섬이 태국의 푸켓이나 인도네시아의 발리와 같은 국제적인 관광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자연농원, 휴양지, 고급 호텔, 놀이기구 등을 중심으로 투자를 유도하고 있다.

지금도 대규모 투자그룹과 펀드가 지속적으로 투자의사를 타진해오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성 당국은 기업 수입 소득세, 개인소득세 등을 낮추고 여타 새로운 우대법규 마련을 통해 기업가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활동을 하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기반시설인 국제항만과 국제공항 증설 및 완비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8/9,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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