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볼 만한 극장 영화와 OTT 작품을 골라 소개하는 엔터테인먼트 코너. 8월 극장가는 여름 성수기의 끝자락을 공포로 물들인다. 세계적 공포 프랜차이즈 ‘인시디어스(Insidious)’가 3년 만에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와 베트남 극장가의 8월을 서늘하게 채운다. OTT에서는 넷플릭스가 국내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뒤늦게 ‘역주행’한 화제의 오피스 활극 한 편을 전 세계에 새로 선보인다. 이번 호에서는 무더위를 식혀 줄 오싹한 극장 대작과, 통쾌한 웃음을 안기는 K-드라마 한 편을 함께 소개한다. 두 작품 모두 호찌민에서 만날 수 있다. 볼만한 극장 상영작 (Cinema) 3년 만에 돌아온 ‘인시디어스’, 저편의 문이 다시 열린다 공포 영화에는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몇몇 프랜차이즈가 있다. ‘컨저링(The Conjuring)’ 유니버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시디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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