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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서 한인 식당주 2명 징역 8년…성매매 알선·뇌물 공여

호찌민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한국인 2명이 직원을 동원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호찌민시 인민법원(Ho Chi Minh City People's Court)은 5일 하루 동안의 재판 끝에 K씨(48)와 C씨(50)에게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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