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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증성 투자매력

빈증길라잡이 – 빈증산업공단 1 빈증성은 수년째 고도 경제성장을 거듭하는 베트남 동남부의 심장동력으로, 현재 호찌민시 및 Dong Nai, Binh Duong, Ba Ria-Vung Tau, Binh Phuoc, Tay Ninh, Long An, Tien Giang 등 7개 성 과 함께 남부경제개발의 중심지로 선정되어 있다. 지형학상 북으로 빈푹성, 남쪽은 호찌민시, 동쪽은 동나이성, 서쪽은 따이닌성과 접 한다. 빈증성의 면적은 2,696㎢, 인구는 약 180만명의 행정도시로는 Thu Dau Mot로 산업공단 29개 소규모 공단 8개가 들어서 있다. 공 단면적 8,700ha, 기업수는 1,200여개(국내외), 총자본금 130억불이 투자된 곳이다. 2004년부터 외국인 투자가 많아 ‘나이키’, ‘H & M’ 등 유명브랜드 제조공장이 있으며 롯데마트, 메트로, Co.op mart Big C 등의 대형 마트들도 들어서 있다. 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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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영도자 3인, 동해수호 의지 천명

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은 최근 하노이 유권자들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결코 바라지 않지만 최악의 경우, 전쟁을 비롯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일차적으로 국제법에 의거하여 베중 양국 정상간의 회담을 통해 사안이 순조롭게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중국의 동해점령은 한 마디로 베트남의 주권과 자주권에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로, 베트남 국민은 물론 전세계가 이에 주목하고 있다. 이 사안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는 법의 테두리 내에서 모든 합법적인 투쟁 및 평화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그는 중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해 “중국은 지형학상 베트남과는 뗄 수 없는 이웃으로, 싫든 좋든 함께 살 수 밖에 없다. 아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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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I, 한국 1위 고수

홍콩과 일본, 각각 2, 3위 베트남 외국투자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지난 6개월간 외국인 투자가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분야는 제조업(총 326 안건, 48억 불-전체 자본의 72%), 건설 분야( 4억 6,540억 불), 부동산 경영(16 프로젝트, 7억 불 규모) 순이었다. (작년 동기대비 2억 7천만 불 증가) 또한 FDI는 지난 6개월 간 43개 성에 고루 투자되었는데, 이 중 1위는 호찌민시로, 8억 8,630만 불이 투자되었으며, 외국투자기업을 통한 수출액은 480억 불(작년 동기 대비 16.6% 증가), 수입액은 393억 불(11.4% 증가)로 85억 불의 초과수출을 달성했다. 한편 현재 베트남에서는 41개국이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중 한국이 1위(15억 5천만 불, 전체 투자금액의 22.6%)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홍콩과 일본이 2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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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 베트남 신용등급 ‘B’유지

장기적, 잠재적 성장률 여전히 높아 Standard & Poor’s는 장, 단기 베트남 신용도를 B와 BB-로 지난 해와 동일한 등급을 유지했으며, 아울러 2017년경 베트남이 GDP 3,000불 시대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이에 대해 S&P 측은 “베트남은 아세안 가운데서 치안이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채무율이 낮고, 외화 보유량이 지속적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면이 많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베트남은 여전히 중하위소득국(올해 일 인당 GDP 2,149 USD 예상)으로 구조조정이 제때 일어나고 있지 않고 있어 외부 경제충격에 대한 방어막이 약한 데다 부채 청산에 대한 대책이 미비하다”며, “잠재적인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이전하고 수출 품목의 다양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부언했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은 FDI가 GDP의 4%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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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 지난 13년 이래 ‘최저’

소비자들, ‘절약습관’ 몸에 베어.. 베트남 통계총국은 최근 6월 베트남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 달 대비 0.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Đỗ Thị Ngọc 부국장은 이에 대해 “작년 12월과 비교하자면 올해 초 6개월 간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 13년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한 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대해 “식량(-0,43%), 통신비(-0,13%) 등 주요 가격지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그 이유는 최근 수년간 국내 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사이 소비자들이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베어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만 구매하게 된 것이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그 결과 기업들 역시 물가를 함부로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6/28,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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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량 지속적 증가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국 강세 ASEAN 회원국인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통한 수입차량이 지난 5개월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세관 총국의 발표로는 지난 5개월간 이 지역을 통한 수입차량수는 4,282대(6,500만 불 규모)로 작년 동기 대비 1,100대(액수로는 1,200만 불)가 늘었다. 이중 특히 태국의 경우 3,575대(5,800만 불)가 수입되어 작년 동기 대비 899대(950만 불)가, 인도네시아의 경우는 707대(700만 불)가 수입되어 작년대비 205대(246만 불)가 증가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요즘 들어 아세안 국으로부터의 수입비중이 지속해서 늘고 있는데, AFTA 가입으로 인해 세금이 낮아짐에 따라 이같은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2018년엔 관세 0%). 한편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이들 외에 한국과 일본 미국으로부터의 수입도 늘고 있다. 특히 일본차량의 경우 1,244대(3,800만 불)가 수입되었는데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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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최장터널 건설

길이 1km – 한국 ‘한신공영’도 참여 Thăng Long 프로젝트 관리위원회와 한신공영, 그리고 제4교통 건설 총공사(CIENCO4)는 최근 하노이 시 순환도로 3호선 투자 프로젝트인 Mai Dịch – Bắc Hồ Linh Đàm 구간 사이 Thanh Xuân터널 건설계약을 체결했다. 관리위원회 측 설명에 따르면 이 터널과 이어지는 도로의 길이는 약 980m로, 위원회는 하노이시의 교통체증을 개선하기 위해 시공사측에 공사를 서둘러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CIENCO4의 Lê Ngọc Hoa 사장은 “최대한의 인력을 동원해 공사의 질과 기술을 보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하노이시에는 몇몇 터널이 있지만, 이 중 가장 최근 개통된 터널은 동다구의 낌링 터널로 600m이며, 조만간 탄쑤언 터널이 완공되면 이 프로젝트가 하노이 시 최장터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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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ân Cảng Sài Gòn 현대식 도시로 재개발

빈탄군 22동 떵깡 구역 호찌민시 Tân Cảng구역 (22동, Bình Thạnh군) 37 핵타가 조만간 다기능 도시구역(khu đô thị đa chức năng)으로 거듭난다. 호찌민시 인민위 측 발표에 의하면 이 지역에는 앞으로 5성급 호텔, 무역센타, 휴양지 등이 차례로 건설될 예정이며 조만간 총 16,000명이 상주하게 된다. 이애 대해 인민위 측은 “이 지역 433,000 m2의 공간에 초현대식 사무실 빌딩, 문화공연장, 식당가, 유람선 클럽, 교육 의료지역 등이 종합적으로 조성된다. 특히 이곳에는 사이공 강변을 바라보는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들도 많이 들어설 것”이라며 투자자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곳은 메트로 1호선(Bến Thành – Suối Tiên) 다섯 번째 역이 지나게 되는 것은 물론, Nguyễn Hữu Cản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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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지하철 프로젝트, 5년내 완성

Cát Linh – Hà Đông구간, 2016년 완공 하노이시는 최근 지하철을 해마다 한 노선씩 가설해 5년 내 5개 노선의 메트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이중 Cát Linh – Hà Đông 노선은 2016년에 완공예정이며, 별다른 차질이 없을 경우 2020년경 하노이는 5개 도시철도 노선을 확보하게 된다. 현재 하노이 인민위 측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호선은 Ngọc Hồi-Yên Viên, 2호선은 NamThăng Long-Trần Hưng Đạo – Thượng Đình, 3호선은 Nhổn – Hà Nội역, 5호선은Nam Hồ Tây – Láng – Hòa Lạc, 6호선은 Nội Bài – Phú Diễn – Hà Đông – Ngọc Hồi 노선 등으로, Hoàng Ngọc Minh 도시철도 건설부 관리위원장은 이에 대해, “지난 수년간 도시철도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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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하노이와 호찌민 ‘반대’ 양상

하노이, 하락세 뚜렷 베트남 통계총국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하노이시의 경제성장속도가 지난 동기 대비 연속 하락세를 띠고 있다. 이는 호찌민시가 여전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에 비해 대조적인 현상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올해 상반기 하노이 경제성장율은 7.4%로, 7.67%인 작년 동기에 비해 저조한데, 이에 대해 경제전문가들은 “베트남 경제가 최근들어 회복기미를 띠고 있으나 그 속도가 상당히 느린데다 시장 구매력이 턱없이 낮고 창고에는 재고 물량이 쌓여 있는 상태다. 게다가 공업, 건설분야의 두드러진 성장에도 불구하고 농림수산업의 경우 성장율이 2.5% 이하이기에 상태는 여전히 호전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6월 하노이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달 대비 0.08%(연초 대비 1.16%)증가에 머무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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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특별경제구역 개발

호찌민시 4개 군, 현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호찌민시 특별경제구역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전격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4개의 군, 현은 호찌민시 7군 및 Bình Chánh, Nhà Bè, Cần Giờ현으로,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 지역은 해안, 또는 강변을 낀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지닌 곳으로 호찌민시의 총체적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결정되었다. 최근 수상의 재가를 받은 이 지역들이 적극적으로 개발될 경우 호찌민시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Lê Hoàng Quân 호찌민시 인민위 주석은 “특별경제구역(khu kinh tế đặc biệt) 설정은 2016-2020년 경제개발계획의 일환으로, 농공상업은 물론, 부동산, 재정 금융통상 무역 통신 등 경제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참고로 호찌민시가 추진하는 3단계 5개년 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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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자본, 고급부동산 시장에 몰리다

상류층 수요 겨냥 외국계 투자자들이 최근의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급주택, 호텔, 사무실 건설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그 예로 Jen Development 사(홍콩)는 최근 500억 동을 투자해 2군 사이공 타오디엔 지역 고급주택가에 대규모 별장을 짓고 있다. Trương Quân Đức JD 대표는 이에 대해 “부자들은 불경기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본사는 이들을 겨냥해 조만간 7천만 불을 추가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Keppel Land (싱가폴)는 베트남에서 18개 프로젝트(20억 불 규모)를 수행 중인데, Riviera Point (7군), khu phức hợp Saigon Center 주상복합 (1군), Estella 1 (2군), 조만간 추진할 Estella 2 등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상류층을 겨냥한 것이다. 한편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투자를 벌이고 있는 Sunwah Gro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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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증성, 2020년까지 중앙직할시로 격상

윙떵융수상은 최근 빈증(Bình Dương)성 사회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르면 빈증성은 2011~2015년까지의 실질 GDP 성장률 예상목표를 13.5%에서 14.9%로 상향조정 했으며 이어 2016~2020년도에 빈증성이 중앙직할시로 격상될 예정이다. 또한 1인당 GDP 역시 5,200만 동에서 6,320만 동, 수출액은 140억 불에서 235억 5,000만 불로 각각 수정되었으며, 더 나아가 2016~2020년 사이 빈증성의 1인당 GDP 전망치는 당초 8,960만 동에서 1억 3,580만 동으로 조정됐다. 그밖에 빈증성 당국은 오는 2020년까지 동부에 총면적 1만 3,764핵 타의 공단 35개소를 정비함으로써 동남부 공업중심지로서의 지위를 확립할 방침이다. 6/20,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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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미풍양속 단속 강화

관련벌금 대폭 인상 하노이시 인민 위원회는 최근, 미풍양속에 어긋난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행위에 따른 벌금액수도 대폭 높일 방침을 밝혔다. 현재 책정 중인 개정안에서는, 문화분야 28종류의 행위에 대한 벌금액수를 현행 2배로 인상할 계획인데, 특히 디스코나 노래방, 바 등과 같은 장소에서 스트립 댄스와 같은 음란행위를 할 경우 5,000~6,000만 동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점이나 영매, 저주 등 미신적 행동에 대해서도 최대 1,000만 동의 벌금을, 문화‧역사적 유적, 문화‧예술 시설, 관광 명소 등에 낙서 하거나 파손하거나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200만~600만 동의 벌금이 과해진다. 이 안은 7월 8일~11일 4일 개최되는 제 10기 시 의회에서 최종 결의될 전망이다. 7/2,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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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 전당포 호황

점포마다 물건 가득 10군 Bắc Hải 거리 떵빈 군 Hoàng Hoa Thám거리, 고법군 호찌민 공대부근, 투득군 투득대 근처 등 요즘 월드컵 시즌을 맞이하여 각 지역 전당포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 예로 500m에 불과한 Bắc Hải거리변에만 해도 전당포가 여덟 군데나 있는데 요즘들어 아침부터 사람들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게다가 오토바이에서 스마트폰,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창고마다 더 이상 보관할 곳이 없을 정도로 가득하다. 한편 고법군 Nguyễn Văn Nghi 거리 전당포 주변에서 만난 한 주민은 “보통 때는 이자율이 2.5%~3%/월에서 요즘은8%~22%/월로 올랐다. 게다가 호찌민 이외의 등록 차량은 처분이 여의치 않다는 이유로 받지도 않는다”고 푸념을 늘어놓았다. 이어 또 다른 대학생은 “최근 축구 내기에 져서 300만 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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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주의보!

아동환자 급증, 하노이가 가장 많아 최근 일본뇌염으로 어린이 2명이 사망한 데 이어 뇌염 환자 중 어린이 비율이 전체의 30%를 넘어서(36명) 정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실제로 중앙아동병원에 보고된 환자는 130건으로 작년동기대비 8%가 늘었으며 특히 하노이가 11건으로 가장 많다. 이같은 상황에서 Trần Minh Điển 중앙아동병원 부원장은 “요즘이 일본뇌염 발병률이 가장 높은 시기다.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B형 일본뇌염 접종을 필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권고했다. 이에 Nguyễn Thị Kim Tiến 보건부 장관도 “적절한 시기를 놓치기 전에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라”고 관계기관에 강력히 지시했다. 현재 병원 당국은 올해 들어 무슨 이유로 아동 발병률이 높은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예방접종을 서두르고 있다. 참고로 요사이 발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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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평균 IQ 동남아 2위

태국의Thammasat 대학교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ASEAN DNA가 최근 발표한 “동남아국가 평균지능지수(IQ)”에 관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베트남인의 지능지수 평균치는 96(기준값=100)으로, 세계 평균치 84.3, 동남아의 평균치 91.3을 웃돌아, 동남아시아 지역 중 2위로 나타났다. 또한 동남아시아 이외의 평균치를 보면, 일본 110, 한국 106, 미국 98, 중국 98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베트남은 최근 PISA (국제학업성취도 평가)에서 511점을 받아 17위, 2012년도 세계행복지수에서는 2위에 오른 바 있다. ASEAN DNA를 통해 발표된 동남아 국가 평균지능지수 상위 10개국은 다음과 같다. 1위:싱가포르 103 6위:캄보디아 89 2위:베트남 96 6위:인도네시아 89 3위:말레이시아 92 6위:라오스 89 3위:브루나이 92 9위:미얀마 86 5위:태국 91 9위:필리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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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uyễn Nhã교수, 중국불법행위에 강력 대처해야

최악의 경우 영토 잠식 우려 Nguyễn Nhã 교수 등 베트남의 뜻있는 인사들은 최근 중국의 불법시추와 관련, “베트남 정부가 이처럼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다간 결국 이 지역을 지속적으로 잠식당하는 최악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정부 측에 단호한 대응을 주문하고 나섰다. 그는 특히 “중국 측이 국제법상 엄연히 베트남의 영토인 호앙사 지역에서 약 두 달 이상을 불법시추(giàn khoan 981)를 자행해왔고, 현재는 4곳으로 늘리는 등 날로 행태가 심각해지고 있다. Hoàng Sa, Trường Sa 군도에서의 중국측의 이 같은 위험한 도발은 미국과 일본 등 세계각국의 비난을 사기에 충분하다. 중국 측은 이 지역이 자신의 영토임을 공언하며 자행하는 이 같은 무례한 행동을 우유부단하게 방치했다가는 자칫 최악의 사태를 불러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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