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특별경제구역 개발

호찌민시 4개 군, 현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호찌민시 특별경제구역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전격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4개의 군, 현은 호찌민시 7군 및 Bình Chánh, Nhà Bè, Cần Giờ현으로,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 지역은 해안, 또는 강변을 낀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지닌 곳으로 호찌민시의 총체적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결정되었다.

최근 수상의 재가를 받은 이 지역들이 적극적으로 개발될 경우 호찌민시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Lê Hoàng Quân 호찌민시 인민위 주석은 “특별경제구역(khu kinh tế đặc biệt) 설정은 2016-2020년 경제개발계획의 일환으로, 농공상업은 물론, 부동산, 재정 금융통상 무역 통신 등 경제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참고로 호찌민시가 추진하는 3단계 5개년 계획을 위해 총 4,700억 불이 투입될 예정이며, 2011~2015년, 2016~2020년, 2021~2025년 등 단계별(투자배분은 각각 20, 30, 50%)로 나누어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6/23, 베트남뉴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개막…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팬들과 첫 만남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오픈 매치 데이'를 개최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오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