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ân Cảng Sài Gòn 현대식 도시로 재개발

빈탄군 22동 떵깡 구역

호찌민시 Tân Cảng구역 (22동, Bình Thạnh군) 37 핵타가 조만간 다기능 도시구역(khu đô thị đa chức năng)으로 거듭난다. 호찌민시 인민위 측 발표에 의하면 이 지역에는 앞으로 5성급 호텔, 무역센타, 휴양지 등이 차례로 건설될 예정이며 조만간 총 16,000명이 상주하게 된다.

이애 대해 인민위 측은 “이 지역 433,000 m2의 공간에 초현대식 사무실 빌딩, 문화공연장, 식당가, 유람선 클럽, 교육 의료지역 등이 종합적으로 조성된다. 특히 이곳에는 사이공 강변을 바라보는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들도 많이 들어설 것”이라며 투자자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곳은 메트로 1호선(Bến Thành – Suối Tiên) 다섯 번째 역이 지나게 되는 것은 물론, Nguyễn Hữu Cảnh 대로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도로 인프라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주변에 38,000m2 녹지를 조성하고 유치원에서 중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약 20,000m2의 교육단지도 들어섬으로써 새로운 시 명소로 부상하게 될 전망이다.


6/29,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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