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의 베트남 투자 및 시장 진출에 대한 자문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충근 호치민 한인회장)을 중앙회 베트남 해외민간대사로 2014년 8월 12일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이충근 해외민간대사는 2003년 베트남에 진출한 이래 현지에 2004년 산업공단을 개발‧분양‧운영하는 업체인 씨앤엔 비나를 설립해 베트남 각 지역에 한국산업공단을 조성해 한국 중소기업의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대사는 향후 베트남 해외민간대사로서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환 중앙회 글로벌협력부장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중국 현지 경영환경이 악화되면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이 중소기업의 새로운 투자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며 “이번에 추가 위촉된 베트남 해외민간대사를 잘 활용하여 베트남 진출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3920 …
Read More »한베우정의마을, NGO사업 모델로 선정되다
ACEF 호치민 문화원이 수행하고 있는 한베우정의마을(VIET-HAN FRIENDSHIP VILLAGE) 프로젝트가 베트남정부로부터 외국 NGO 활동의 모범사례로 평가를 받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 중앙정부 Anh Son 대외우호친선총국장(PACCOM -VUFO)은 지난 7월 24일 아세프를 직접방문,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베우정의마을 프로젝트가 NGO 활동의 롤모델로 선정되었다고 치하했다. 아울러 그는 아세프가 한국기업, 민간단체의 CSR 사업의 중추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는 당일 “사랑의 집짓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세프(원장 김기영)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한화생명(차일드펀드)의 후원으로 133채, 또한, 개인, 단체 기부자후원 30여 채를 베트남 중남부에 건립했다. 또한 올해 안에 추가로 50여 채를 건립하여, 베트남 극빈자가정에 전달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베트남 정부에서도 고무적인 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원장(호치민한인문화원장 겸임)은 “올해부터 호치민한인회가 주도하여 전 …
Read More »2014년 베트남 재무부 차관 초청, 한국기업인과의 조세 및 관세 간담회
베트남 재무부 차관을 비롯한 국세총국, 관세총국 고위 간부진을 초청하여 베트남의 지속적인 경제 발전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세 및 관세 등에 기업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개정 세법과 정책에 대해 설명을 듣고, 기업 경영상 발생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는 간담회를 아래와 같이 하오니 참석하시어 귀사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 9월 12일(금), 14:00~17:30 장소 :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 (엘리베이터 2층) 주최 : 우리 측: 대한상공회의소, 코참,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베트남 측: 베트남재무부, 국세총국, 관세총국 참석대상 : 베트남 현지진출 한국기업, 선착순(코참 회원사 우선 배려) 신청 및 문의 : 3837 9154 ( 호치민 한인 상공인 연합회 사무국 kocham@kocham.kr ) 참가비 없음 …
Read More »제12기 코참 한국어교실개강
3년 전 연짝에서 “모든 베트남 직원에게 한국어를” 이란 목표 아래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베트남 직원들을 보면 저희들도 자긍심을 느끼고 있으며 저희 코참 한국어 교실은 한국어 문법을 문법으로 가르치지 않고 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기 때문에 하루 일과를 마치고 공부하는 베트남 직원들에게는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 되기에 이번에 아래와 같이 개강하오니 동나이지역 모든 한국기업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 연짝지역 개강일 : 8월 26일(화) 시간 : 매주 화, 목 오후 5시 50분~ 7시 20/ 7시20분~8시 50분 강사 : 베트남 강사 1명 + 한국인 강사 1명 장소 : Truong tieu hoc Hiep Phuoc, ap 2, Nhon Trach, Dong Nai. 수강료 : …
Read More »사이공한인연합교회 롱안성 빈민구호 활동
사이공한인연합교회 봉사단원들(8명, 대표 신경식 부장)은 지난 7월 30일 베트남 남부 롱안성 목호아(Mộc Hóa) 지역에서 빈민구호 위문공연 활동을 전개했다. 당일 봉사단원들은 준비해간 생필품(식용유, 설탕 등) 200인분을 베트남정부 소속 목화교회 측을 통해 이 지역 인민들에게 고루 나누어 주었다. 당일 생필품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이곳은 캄보디아 국경에 가까와 외부인들이 별로 찾지 않는 곳인데 이 먼 곳까지 한국교민들이 찾아와 우리를 위로해주니 감사하기 그지없다”며 감격해 했다. 당일 단원들과 정부교회 측은 노래와 연극 등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을 위로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신경식 봉사단 대표는, “베트남에 살면서 이처럼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다니 감사할 뿐이다. 아직은 힘이 미약하여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
Read More »청운대 사회봉사단 KOICA와 글로벌 봉사활동 컴퓨터실 신축, 문화공연 등
청운대학교 사회봉사단(단장 이송 교수)은 글로벌 리더십과 창의적 나눔봉사를 실천키 위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꽝남성의 10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주최 ‘2014년 베트남 꽝남성 초등학교 ODA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청운대가 선정되며 올해 1월부터 본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교육환경이 열악한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컴퓨터실 신축과 컴퓨터, 대형 TV 등 교육 기자재를 공급해 정보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컴퓨터와 음악, 미술 등 3 과목교사를 대상으로 교육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시행했다. 그 외에도 봉사단은 Duy Phuoc 초등학교를 방문해‘한‧베 꿈나무 브라스 콰이어 결성 및 악기를 기증했으며, Phan Thanh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 즈음하여 이송 교수는 ‘코이카와 청운대가 공동시행한 이번 사업은 베트남의 …
Read More »하노이 교민 문화강좌 – 수강생 모집
이번 강좌를 통하여 우리 하노이교민들의 문화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생활의 활력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한국어 초급 : 월, 수, 금 오전 10시~11시 / 중급 : 화, 목 10시 ~ 11시 베트남어 초급 : 월, 수, 금 오전 10시~11시 / 중급 : 화, 목 10시 ~ 11시 영어 초급문법 : 수요일 오전 10시~11시 / 초급회화 : 금요일 오전 10시~11시 POP :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2시 냅킨아트 : 수요일 오후 12시 30분 ~ 2시 30분 지원 자격 : 하노이교민 누구나 지원방법 : 이메일접수
Read More »특집, 호찌민 근교 공단 3탄 – 호찌민시
인도차이나 지역경제를 주도하는 일급도시로 거듭난다 호찌민시는 호찌민시(베트남어: Thành phố Hồ Chí Minh/市舗胡志明 )는 수도 하노이 다음으로 베트남 제2의 도시이자 베트남에서 가장 큰 경제도시로 메콩강 하구 삼각주에 자리하고 있다. (하노이와 함께 특별도시로 구별됨) 16세기에 베트남인에게 정복되기 전에는 Prey Nokor란 이름의 캄보디아의 주요 항구였다. 옛날에는 캄보디아인이 살고 있었으나 17세기에 베트남인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19세기에 프랑스의 도시계획으로 근대도시가 된 후 정치•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해왔으며, 한동안 사이공(Sài Gòn/ 柴棍 채곤, 西貢)이란 이름으로 프랑스 식민지인 코친차이나와 그 후의 독립국인 남베트남(1954년~1976년)의 수도이기도 했다. 하지만 1975년에 베트남사회민주공화국 최초의 주석 호찌민 옹의 이름을 따 호찌민(Hồ Chí Minh)시로 명칭이 바뀌었다. 역사 호찌민시는 본래 Prey Nokor라는 작은 어촌마을로, 베트남인들이 들어오기 전에는 몇 …
Read More »Ben Than ↔ Suoi Tien 노선 지하구간 기공식
오페라하우스역~ 바선공장 역까지 1.97km 구간 호찌민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Bến Thành – Suối Tiên 노선 지하구간 기공식이 마침내 지난 7월 25일 1군 오페라하우스 역(Nhà hát)에서 거행되었다. 이 구간은 메트로 1호선인 Bến Thành (Q.1) – Suối Tiên (Q.9) 노선 19.7km중 일부로, 이곳에서Ba Son (Q.1)공장까지 지하 1.8km구간(2억 2,900만 불) 공사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2012년 8월에는 Ba Son공장에서 Suối Tiên까지 17.1km 구간 기공식이 거행된 바 있음) 호찌민시 철도관리위원회 측 보고에 의하면, 일차적으로 2015년 3월까지 Nguyễn Huệ – Lê Lợi 구간이 완성되고 인민위청사 앞 Bác Hồ동상도 새롭게 조형될 예정이다. 한편 시행사 측 설명에 의하면 이곳에 건설될 오페라하우스 역은 길이 190m, 넓이 26m의 4층 …
Read More »소비자물가, 7개월간 1.62% 상승
전반적 불경기, 구매력 저조가 원인 베트남통계총국의 최신 보고자료에 의하면 7월 베트남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달 대비 0.23% 증가하는 데 그쳤으며,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는 1.62%가 올라, 올해 예상치 5%에 한참 못미치고 있다. 통계총국은 이같은 결과가 나타난 데 대해,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낮은 이유는 요사이 불경기가 계속되다 보니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공급자들도 가격을 함부로 올릴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식음료의 경우 물가상승률이 0.26%에 불과했으며, 가장 많이 오른 식품류도 0.58%에 머물렀다. 이밖에 건설자재의 경우도 0.43% 수준이다. 한편 이런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앞으로(하반기) 당분간은 이러한 현상이 계속될 것” 이라고 진단했다. 7/25,뚜이째
Read More »남부 최장 Bến Lức↔Long Thành 고속도로 기공식
베트남 남부 최장 고속도로인 Bến Lức – Long Thành 프로젝트 기공식이 지난 7월 19일 호찌민시 Cần Giờ현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윙떵융 수상은 축사를 통해 “이 고속도로야말로 베트남 남부 경제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시공기간을 준수하되, 안전하게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서로 협조하자”고 말했다. 또한 Hiroshi Fukada 대사 역시 “이번 공사를 계기로 베트남 남부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이 대교 건설을 통해 양국간 경제적 우호관계가 더욱 강화시켜나가자”고 당부했으며, 이어 Petersen 아시아개발은행장은 “지난 2010년 이래 베트남 GDP가 60% 이상 늘어남에 따라 지난 베트남 남부 경제수도 호찌민의 인구가 급증하고 도로운송량도 두배로 늘어 호찌민시의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건설이 시급했다. 이 프로젝트가 …
Read More »중국산업기지, 베트남으로 대거 이동중
인플레, 임금, 지가 상승이 주요인 ‘세계의 공장’ 중국이 최근 수년간 서서히 매력을 잃어가면서 생산기지가 베트남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나이키베트남 공장의 경우 지난 수 년간 베트남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늘어 현재 전세계 신발 물량의42%(작년 41%)를 소화하고 있으며,(중국은 32%, 30% 등 해마다 지속적으로 줄고 있음) 대만계 Yue Yuen사는 Nike, Adidas, Reebok, Puma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베트남 투자액이 지난 2010년 3억 6천만 불에서 현재 4억6,300만 불로 늘었고 현재 세계 2위 생산공장을 이곳에서 가동하고 있으며,(7개 공장에서 34% 소화) 이와반면 Lancaster, Sequoia Paris 등 유명 가방회사들도 베트남으로 이전을 희망하고 있는 등 이같은 현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Phan Thị Thanh Xuân 신발협회 서기는 …
Read More »휘발유, 리터당 330동(1.3%)인하
A95가솔린, 25,810동/ℓ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휘발유, 디젤유(경유), 등유의 판매가격이 전격 인하되었다. 그 결과 현재 A92가솔린 판매가격은 리터당 25,810동이다. 이번 인하정책과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가솔린 가격은 올해 들어 5차례 인상됐지만 인하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번 7월 18일에도 경유, 중유, 등유 등의 판매가격은 인하했지만, 휘발유 가격은 동결된 바 있음) 이는 가솔린․석유 가격이 세계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풀이했다. 그 결과 시중 유류 판매가격은 다음과 같다. • A95가솔린 25,810동/ 330동 인하 • A92가솔린 25,310동/330동 인하 • 0.05S경유 22,330동/350동 인하 • 0.25S경유 22,280동/350동 인하 • 등유 22,460동/350동 인하 7/29 베트남뉴스
Read More »노동연맹주석, 내년 최저임금 340만동 요청
실질생계비 보장 최우선시되야 Đặng Ngọc Tùng 베트남노동연맹 주석은 최근 내년 2015년도 근로자의 최저임금이 근로자의 최저생계비의 80%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대해, “2015년도부터 1지역 최저임금은 340만동, 2지역 290만동, 3지역 260만동, 4지역 230만동 등이 되어야 한다”며, “올해 2014년도의 최저임금은 근로자 최저생계비의 67,6% 수준에 불과했다. 이같은 상황은 여타지역들도 마찬가지여서 2, 3, 4지역의 경우도 각각70.1%, 70.6%, 76.6% 등이었다. 즉 이는 최저임금이 실질생계비 보다 25,4%~32,4% 낮다는 결론”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난 2014년 상반기가 지난 지금 소비자물가지수가 작년동기 대비 4,77% 인상된 데다, 최근 수년간 불경기가 지속되다 보니 노동자들의 삶이 너무나 열악해졌다”고 부언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중앙당 số 23-KL/TW에 의한 2015~2017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을 보면 2015년도에는 …
Read More »전기세 7월연속 대폭인하
6월에 비해 1/3~1/2 수준 7월 전기세가 지난 달에 비해 30~50% 이상 인하되어 주민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Hồ Thị Thanh (Cầu Giấy)씨는 지난 달 120만 동짜리 전기세 고지서가 왔는데 이번 달에는 전기를 훨씬 더 많이 썼는데도 60만동짜리 영수증을 받았다”며 이같이 7월 전기세가 인하된 이유에 대해 의아해 하고 있다. 또한 Nguyễn Ngọc 씨(Cầu Diễn) 역시 최근 시골에서 가족이 찾아와 하루 4시간가량 더 썼는데 전기세가 지난달에 비해 절반으로 떨어졌다. 뭔가 행정상 착오가 아니냐”며 관계당국에 문의했다. 이에 대해 하노이전력공사(EVN Hà Nội) 측은 “7월달은 우기가 계속되어 오히려 날씨가 덜 더웠다. 더욱이 요사이 전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정밀 전자미터기를 사용하여 그럴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Nguyễn Đức Lợi 과학원 …
Read More »중국, 베트남 수출시장 부동의 1위
최근 통계총국 발표에 따르면 쌀, 고무, 석탄, 컴퓨터, 전자제품, 부속품 등 베트남의 주력 수출상품은 대부분 중국에서 소비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6개월간 세관 총국 수출입과 통계자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쌀 지난 6개월간 330만톤의 쌀이 수출되었는데, 이중 중국이 130만톤(5억 7,600만불 상당)을 수입했다. 이는 수량과 가격면에서 작년동기 대비 각각 5.4%, 8.9% 늘어난 수치다. ▲고무 지난 6개월간 총 139,000톤(2억 4,800만불)의 고무가 중국으로 수출되었다. 이는 작년동기 대비 각각 23.6%, 42.6%가 감소한 셈이지만 중국은 여전히 전체 수출량의 39.8% 차지하고 있다. ▲석탄 지난 상반기 동안 총 460만톤(지난 해 대비 절반수준)의 석탄이 수출되었고 이중 중국이 297만톤(1억 7,700만불)을 수입했다. ▲컴퓨터, 전자부속품 등 중국은 미국과 홍콩에 이어 3위를 달리 …
Read More »정부, 2014 GDP 5.8% 향해 총력전
수출, 건설, 서비스 분야 뚜렷한 성장세 베트남 통계총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베트남 국내 GDP성장률은 5.2%(1/4분기 5.1%, 2/4분기 5.3%)로, 2013년 상반기 4.9%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서비스업과 건설업, 수출증가가 주요인이라고 보았다. 산업별 성장률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비스업이 6.0%, 건설업이 5.3%로 나타났으며, 수출의 경우, 휴대전화 부품과 봉제품 수출이 늘면서 작년 동기 대비 14.9% 늘어난 709억불을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유럽 수출액 131억불(12.8% 증가), 미국 수출액 130억불(19.5% 증가)이며, 이밖에 여타지역들도 수량과 액수 면에서 전반적으로 늘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베트남 정부는 2014년도 GDP 성장률 목표 5.8% 달성도 가능하다며, 이런 때일수록 관민이 하나가 되어 총력을 다하자”고 기업들을 독려했다. 7/27, 베트남뉴스
Read More »태풍 9호로 11명 사망
북부Lang Son지방 가장 심각 지난 20일 베트남 북부에 상륙한 태풍 9호(bão Thần Sấm)에 의한 베트남 인명 피해는 21일까지 사망자 11명, 부상자 1명, 실종자 2명 이다. 또, 무너진 가옥은 358채, 지붕이 날아간 가옥은 164채, 침수된 가옥은 5,902채에, 경작지는 3,440헥타로 밝혀졌다. 특히 이번 태풍의 여파로 토사 65,000㎡가 흘러내려 북부지방 여러 곳의 도로가 막히기도 했다. 이번 재해와 관련, 관계당국은 “태풍 9호로 동북부 Lạng Sơn 성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사망자 5명, 가옥 5,800채가 침수되었다. 이외에도 방대한 지역의 농지가 침수되고 곳곳에서 침수로 인한 쓰레기와 오물이 산처럼 쌓였다”며 이 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대적 원조를 요청했다. 7/22, 베트남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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