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학생 지원 2020년 6월 26일 호치민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모임이 만들어졌다. 대전,세종,충남,충북을 아우르는 범 충청권 기업인들의 단체다. 22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역사적으로 백제의 수도였던 부여와 공주를 품고 있는 충청도다.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 대전(大田), 교통 과학 연구 행정 중심지로, 우리나라 최초 도심지 순환 트램을 계획 중이며, 1993년 대전엑스포 개최, 1998년 대전광역시 주도 국제협력기구인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창설, 2022년 10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UN인정 지방자치단체기구, 140여국 1000여 지방자치단체 가입) 총회 개최지이기도 하다. 갑천 대청호반 유성온천 계족산 엑스포과학공원 대덕연구단지 KAIST 등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世宗特別自治市),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충청남도(忠淸南道), 바이오 첨단산업 교통 물류 중심지로 부각하고 있으며, 환황해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수행 …
Read More »재 베트남 대구경북 상공인 협의회 2020년 2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2020년 7월 10일 금요일 저녁 6시, “재 베트남 대구경북 상공인 협의회(이하. 대경협) 2020년 2분기 정기이사회”가 호치민시 Tan Binh 군에 위치한 모던사이공 호텔 7층 대연회장에서 진행되었다. 최은호 대경협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사회는 이날 상정된 [안건1. 각 분과 위원회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 안건2. 한인회 바자회 성금 기부, 안건3. 정회원 기준 정의, 안건4. 정관 개정]의 주요안건을 모두, 전체 등록이사 41명 중 당일 참석한 이사 28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 이날 행사에서 추가적으로 진행된 호치민총영사관 이희석 총경(경찰영사)과의 간담회에서는 “COVID19 이후의 한.베 양국 교류 정책 동향”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모든 회원들이 자유롭게 질의 응답을 나누며, 다가올 미래를 슬기롭게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재 베트남 …
Read More »한국투자증권, 베트남 최초 교환사채(EB) 대표주관 수행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베트남 역내 최초 교환사채(EB) 발행의 대표주관 업무를 수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베트남 법인 KIS베트남(KIS Vietnam)은 지난 3일 동남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제품 생산 그룹인 ‘안팟홀딩스(An Phat Holdings)’ EB 발행을 완료했다. 호치민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안팟홀딩스 자회사인 An Phat Plastic(AAA)과 Hanoi Plastic(NHH)으로 발행 후 1년되는 시점부터 교환할 수 있는 조건이며 발행규모는 약 130억원이다. 안팟홀딩스 EB는 베트남 자본시장에서 최초로 발행된 교환사채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기존 담보부 사채 및 CB(전환사채)와는 차별화된 발행 구조 제안을 통해 성공적으로 대표주관 업무를 수행했다. 이를 계기로 한국투자증권의 동남아 지역 IB사업도 본격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KIS베트남 박원상 대표는 “현지 기업에 대한 치밀한 분석 및 차별화된 …
Read More »중앙대학교동문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1억5천만동 기탁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학생 지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7. 13. (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이성민)로부터 1억 5천만 동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동문회는 이전부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하여 이미 반얀트리홀에 헌액되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학교 수업료 미납률이 작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신선호 교장은 “교육부의 저소득층 지원금이 지난해에 비해 증가되었음에도 예산 신청한 금액보다 많이 부족하여 충분한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고 학교 또한 수업료 미납으로 인해 계획했던 여러 교육환경 개선 공사를 취소하는 등 어려움이 많다.”며 “교민사회 특히 대학 동문회 중심으로 장학금을 모아주시면 학생들과 학교에 큰 도움이 …
Read More »호찌민 메트로 1호선, 기술자 부재 ‘공사 지연’ 위기
호찌민 메트로 1호선, 기술자 부재 ‘공사 지연’ 위기 베트남 최대도시 호찌민의 지하철 1호선이 외국인 기술자들의 입국 차질로 공사 지연 위기에 놓였다. 호찌민 메트로 1호선 시범운행은 올해 3분기에 예정되어 있었다. 100명의 외국인 기술자들에 대한 베트남 입국 지연으로 공사가 지체될 위기에 놓였다. 베트남 현지 미디어 베한타임즈에 따르면 “해당 기술자들은 메트로 1호선의 트랙 설치 및 유지 보수와 교육을 담당하는 일본 계약사 히타치(Hitachi) 소속이며 당초 지난 3월과 6월 베트남 입국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입국이 어려워졌다”. 일본 기술자 입국 지연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독일에 오는 장비 운송도 지연됐다. 또한 호찌민 도시철도관리위원회(MAUR)가 베트남 엔지니어를 일본에 파견해 운전 훈련 코스를 습득하게 한다는 계획 역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처럼 겹겹이 …
Read More »호찌민시, 주거 지역에 ‘화상 벌레’ 출몰 … 주의 필요
호찌민시 주변의 아파트와 기숙사 등에서 최든 ‘화상 벌레’가 대규모로 출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칭 화상 벌레(Paederus fuscipes Curtis, 베트남어 Kien Ba Khoang)로 알려진 이 곤충은 한번 물리면 피부에 화상처럼 흔적을 남기는 피부염증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화상 벌레는 초목이 우거진 지역에 많이 서식하고, 1년 내내 서식하고 있지만, 특히 여름철에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 전문가들은 특히 우기에는 벌레들이 조명이 켜진 집에 모여들거나, 옷, 침대, 매트리스, 담요 등에 숨어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만약 화상 벌레에 노출된 경우 즉시 비누와 물로 해당 부위를 씻은 다음 압박 붕대나 항히스타민제 사용하거나 알로에 베라를 상처 부위에 발라 증상을 완화시키면 좋다고 언급하고 심한 피부염으로 악화될 …
Read More »새로운 반년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2020년은 격동의 한해다. 이란과 미국의 분쟁으로 시작된 한해는. 전례 없는 전염병이 발생하여 세계가 마비되었고, 전염병에 싸우느라 벌써 2020년의 전반기가 지나갔다. 어지러운 한 해이지만, 반년이 벌써 지나간 것을 보니. 이제 새로운 반년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지난 6개월을 어떻게 살았는지를 한번 바라봐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번 스페셜리포트는 2020년 1월부터 7월까지 국제뉴스 TOP 5, 한국뉴스 TOP 5 그리고 베트남 뉴스 TOP 5를 정리해 본다. 긴박했지만 또 한편 흥미로웠던 전반기 어떤 뉴스들이 우리 주변을 맴돌며 가슴을 뛰게도 하고 한숨도 쉬게하고 또 얼굴을 붉게 만들기도 했었다. 2020년 1,2분기 TOP 5 국제뉴스 1.미국 – 이란 분쟁 2020년은 현란하게 시작했다. 2020년 1월 3일 …
Read More »제70주년 6.25전쟁 기념식
민주평통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회장 박남종)는 지난 25일 호치민한인회 2층 강당에서 제70주년 6.25 전쟁 기념 및 호국 영령 위령제를 개최하였다.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자유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기념식은 한베수교이후 베트남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총영사관 조동화 영사, 이영선 영사, 박남종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회장, 김종각 한인회장, 김흥수 코참회장, 양철수 바리아붕따우 한인회장 및 여러 단체장과 민주평통 위원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6.25 영상물상영, 국민의례, 분화 및 헌화, 6.25 참전용사 감사패 전달, 기념사, 감사편지낭독, 625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호치민에 거주하고 계신 6.25 참전용사 손덕균옹, 차상덕옹, 홍지송옹, 에게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한 몸 바쳐 싸운신 참전 영웅으로 …
Read More »축구동호회 한마음 FC 창단 7주년 맞아
호찌민 내 2개 축구팀 초청, 친선 경기 가져 축구동호회 한마음 FC (회장 김현태)는 창단 7주년 기념식을 겸한 친선경기를 지난 6월 21일 오후 호찌민 내 고밥 경기장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호찌민 축구사랑모임팀(호축사모)과 빈증시 축구동호회 빈증타이거즈 팀과 축구클럽 회원 등이 참석해 친선경기를 치르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친선경기에 앞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한마음 FC 김현태 회장이 빈증타이거즈 정종규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동호회원간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화합 및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친선경기는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뜨거운 열기 속에 이루어진 7주년 기념 경기로, 전. 후반 30분씩 각 동호회별 쿼터제로 진행됐으며 승패보다는 동호회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
Read More »“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 <독서논술의 날> 등 다양한 독서 대회 개최 독서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독서서평쓰기챌린지>,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 <우수독서록상>, <독서논술의 날>등 다양한 독서 대회를 열어 그동안 COVID-19로 움츠려 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해주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독서서평쓰기챌린지>는 ‘KIS 온라인 스쿨’을 통해 진행된 행사로, 학생들이 가정에서 책을 읽고 추천사와 인증샷을 학교 홈페이지나 SNS에 올리는 북 큐레이션(Book Curation) 형식으로 진행하였는데, 이를 통해 보다 능동적인 독서를 할 수 있었다.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은 선생님과 학생이 짝을 이루어 좋은 책을 선정하여 함께 읽은 후 독후감상후기를 남기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올해는 기존 독서 감상문 형식에 더해 독서편지, 독서토론, 독서신문 등의 다양한 방법의 독서 …
Read More »IMF 베트남 극찬 “코로나 기적같은 대응, 올해 2.7% 성장할 것”
COVID-19 충격 속 올해 2.7% 성장률 전망… 인구 100만 명당 사망자 수 거의 ‘제로’ 동아시아권(한국, 대만, 중국 등) 국가들은 전세계를 강타한 바이러스 위기에 비교적 성공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런데 COVID-19 통계를 살펴보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치를 보이는 국가가 눈에 띈다. 바로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바이러스의 1차 발생지인 중국과의 긴 국경선을 공유하고 무역거래도 많을 뿐만 아니라 경제수준도 아직은 아세안 평균 수준에 그치고 있어, 전염병 대처에 취약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베트남의 현재 감염자수는 고작 355명, 인구 100만 명당 사망자 수도 거의 ‘제로’에 가까운 기적의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달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베트남의 COVID-19 대처사례는 이 사회가 얼마나 효율적이고 견고한지를 증명하고 있다”며 …
Read More »베트남 車 등록세 50% 인하…’1위’ 현대차 수혜 전망
현대차, 지난달 4833대를 판매, 전월 대비 119% 증가 베트남이 자동차 등록세를 한시적으로 50%를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 현지 시장 1위인 현대자동차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재무부는 베트남 현지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등록세 50%를 감면하는 방안을 공식 검토하고 있다. 현행 베트남 법규는 9인승 이하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10%를 등록세로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침체되자 자동차 등록세 인하를 통해 경기 회복을 꾀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자동차 판매량이 전월인 4월에 비해 62% 증가세로 전환됐으나 코로나19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양상으로 보이고 있다. 이번 세제혜택은 코로나19 유행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완성차 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선 베트남 자동차 …
Read More »베트남 정부 외국인 체류 추가 자동 연기 7월 31일까지 자동연장
30일 Vnexpress지 보고에 의하면 최근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 19로 인하여 교통편의 불통으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베트남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체류허가를 다시한번 연장한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30일) 공안부 산하 이민국 발표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베트남에 관광비자, 전자비자, 비자면제로 입국한 외국인에게 절차 없이 자동연장조치는 기존 6월 30일에서,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3월 1일부로 베트남에 입국한 외국인은 기간내 비자가 만료되었을 경우, 7월 말까지 합법체류가 인정되어, 출국시 대사관 같은 외교기관이나 혹은 베트남당국에서 코로나 19유행으로 인하여 기간동안 베트남에서 불가피한 체류를 하게되었다는 증명서를 출국시 제출하면 불법체류로 간주되지 않고 특별한 절차 출국이 가능하다. 아울러 거주허가증이 이번 조치로 인하여 자동 갱신된 경우은 주소 등록과 건강상태 신고를 해야 한다. 만약 당사자가 …
Read More »마산로 인수된 ‘빈마트’ 올해 안 수백 개 문 닫는다 마산 인수 후 본격 구조조정…첫 적자 올해 안 수백 개 폐쇄 가속페달
베트남의 최강 편의점 강자 ‘빈마트(Vin Mart)’가 올해 안 수백개 매장을 폐쇄하는 고강도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특히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기업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해지면서 발걸음도 빨라졌다. 빈마트도 올 1분기에 6년만에 첫 적자를 기록했다. 베트남 최대 기업인 ‘빈그룹’(Vin Group)의 자회사였던 빈마트는 지난해 식품 대기업 마산(Masan)에게 인수되었다. 빈마트 편의점과 빈마트 슈퍼마켓의 운영자인 빈커머스에서 83.74%를 지분을 확보했다. 베트남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마산은 올해 안에 약 10개의 슈퍼마켓과 150~300개의 비효율적인 상점을 폐쇄할 것이다. 폐쇄는 확장 계회의 일부다”라고 전했다. 마산은 선별적인 매장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취약한 시설을 찾아내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생각이다. 이 이후 20~30개 슈퍼마켓과 300~500개 편의점을 출시할 계획이다. 마산은 2020년 1분기에 2200억 VND(940만 달러, 약 113억 3640만 원)의 …
Read More »포스코 빠진 베트남 ‘스플랜도라’ 부채덩어리 전락 포스코건설 2018년 지분 매각 후 철수, 사업간 갈등, 공사지연 부채만 눈덩이
포스코건설이 2년 전 손을 뗀 베트남 자립형 신도시 ‘스플랜도라’ 프로젝트가 사업자들 간 이견으로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사업이 지연되는 사이 빚만 계속 불어나고 있다. 22일 베트남 최대 국영 건설회사 비나코넥스가 공개한 주주 총회 문서에 따르면 스플랜도라 사업을 추진하는 안카잉 조인트벤처의 부채는 3조4000억동(약 177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베트남 정부의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로 오는 2029년까지 22억 달러를 투자해 하노이에 대규모 신도시를 건설하는 내용이다. 비나코넥스와 포스코건설이 지난 2006년 각각 50%씩 출자해 안카잉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포스코건설이 지난 2018년 합작사 지분 모두를 베트남 소비코그룹 계열 부동산 개발업체인 푸롱에 매각하고 철수했다. 소비코는 베트남 최대 민영 항공사 비엣젯을 포함, 금융, 유통, 부동산,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2020 HR Asia 선정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 2년 연속 수상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7월 1일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에서 열린 HR Asia 베트남 기업시상식에서 신한베트남은행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최적의 근무 환경을 갖고 있는 아시아 기업들에게 주는 상으로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중국,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의 아시아 국가에서 매년 시상식이 개최된다. HR Asia에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인적자원 고용 및 운영 전략, 근무 환경, 기업 문화 등을 심층 분석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으며 수상 기업 중에는 코카콜라 (Coca cola), 오라클(Oracle)등의 글로벌 기업 베트남 현지법인들과 비엣젯 에어(Vietjet air), 바오비엣 라이프(Baoviet life) 등 베트남의 대표적인 기업들도 포함됐다. 특히 올해에는 2019년에 새로 출범한 신한 파이낸스도 함께 수상하여 베트남에서 신한금융그룹의 위상을 더욱 …
Read More »빈증세무서/한국기업 간담회 및 세법설명회
빈증성 한인상공인협의회가 지난 18일 목요일 빈증코참 7층 회의실에서 빈증세무서 한국기업 간담회 및 세법설명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세무적인 애로사항과 업무에서 알고 싶었던 부분에 대하여 질의하고, 세무서 관계자들로부터 정확한 내용 설명을 듣는 자리로 이어졌다. 따라서 빈증 세무서에서는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운 기업 입장을 이해하고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실질적인 도움과 새로 변경된 세법 설명을 통하여 기업체의 질의에 같이 고민하고 기업의 입장에서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빈증 코참에서는 회원사들 중심으로 인사, 총무, 경리 단톡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 모임방을 통해서 업무에서 법 해석이나 궁금한 내용을 수시로 질문과 토론을 통해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경험있는 분들의 의견을 청취해, 문제를 해결할 …
Read More »코로나로 달라진 세계 1편 – 항공업계
국제여행이 전세계적으로 중단된 초유의 사태 반토막난 연간 47억명 승객 쌩쌩달리는 화물수송과 비즈니스 제트 서비스 한때 는 비행기를 타는 것이 자랑거리인 시절도 있었지만, 2019년에는 비행기는 고속버스, 장거리 열차만큼 대중화가 되어 있던 상황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 국내여행을 가는 것을 공기를 마시는 것만큼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코로나19의 유행은 당연하게 생각하던게 사실은 당연한게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2020년 전세계가 쇄국에 들어간 가운데, 연간 1조 5천억 달러, 전세계적으로 수천만명의 고용을 책임지던 관광업은 사실상 붕괴되었고 연간 47억명, 하루 약 1천 2백만명이 전세계를 오가던 교통수단이 하루아침에 갑자기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2020년 6월에도 계속되고 있다. 전 세계의 항공업은 어느 수준으로 줄어들었을까? 글로벌 경제의 혈관역할을 하던 항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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