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에서 기업 간 거래(B2B)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며 버스덕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빈홈에 대용량 전력공급 시스템 버스덕트(Bus Duct)를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버스덕트는 빈홈이 하노이시, 호찌민시에 짓는 13만 세대 규모의 대형 아파트 단지 내 전력 공급에 사용된다. 이번 공급이 의미 있는 이유는 빈홈이 베트남 내 약 40개 도시에 수십만호 주택 건설을 진행하고 있어 추가 수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LS전선아시아는 이에 더해 빈홈이 속한 빈그룹이 건설하는 대형 쇼핑몰, 리조트, 플랜트 등에도 제품 공급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버스덕트는 금속 케이스 안에 판형 도체를 넣어 대용량의 전력을 공급하는 데 사용된다. 전선과 비교했을 때 설치·이동이 간편하고 공간을 …
Read More »정부, 베트남에 주민등록제도 운영 경험 공유…공안부 방한
행정안전부는 베트남 공안부 고위공무원 등 19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한다고 2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또 반 훼 베트남 (To Van Hue) 사회질서행정경찰관리국 국장을 비롯한 공안부 공무원 16명, 관련 사업자 3명 등 총 19명의 대표단이 27일부터 7월 1일까지 국내 관계기관을 방문한다. 행안부는 주민등록제도, 주민등록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사례, 주민등록증의 보안 기능, 주민등록정보 관련 개인정보보호 등 우리나라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인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전자신분증과 전자인증서를 도입해 온라인 공공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베트남 공안부는 지난 1월 국가 디지털 인구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과제에 착수했으며, 한국형 주민등록제도에 관심을 두고 행안부 방문을 요청했다. 행안부는 베트남 공안부 대표단에 주민등록 업무 …
Read More »빙즈엉성, 세계 속의 도시로 발돋음 “ICF 세계 스마트 7대 도시”에 두 번 연속 선정
6월 21일 저녁 빙즈엉(Bình Dương)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세계 스마트 커뮤니티 포럼인 ICF는 빙즈엉을 2022년 세계 스마트 도시 개발 전략 TOP 7 커뮤니티 중 하나로 선정했다고 28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빙즈엉이 TOP 7에 오른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이로써 전세계 다른 스마트 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ICF는 TOP 7의 도시를 평가하기 위해 전 세계 수백 개 도시를 연구하고 평가하여 TOP 21을 선정하고 계속해서 직간접적으로 철저하게 비교하고 평가하여 가장 스마트한 개발 전략을 가진 도시 7곳을 선정한다. TOP 7에 오른 지역은 우선 ICF가 제시한 6가지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연결-광대역, 노동력, 혁신, 디지털 접근의 대중성 및 장려, 지속가능성이다 빙즈엉은 괄목할만한 사회 경제적 개발을 통해 …
Read More »삼성, 호찌민에 가전복합단지 1조 추가 투자
-8억4100만 달러 추가 투자…호찌민, 투자 조정 인증서 수여 삼성전자가 베트남 호찌민 가전 공장에 1조원이 넘는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고 더 구루지가 28일 단독보도 했다. 삼성전자는 누적 투자금을 3조6000억원 이상으로 증액하고 호찌민 공장을 글로벌 가전 수출의 핵심 기지로 키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호찌민 가전복합단지(SEHC)는 투자 자금을 8억4100만 달러(약 1조800억원) 이상 추가했다. 누적 투자액을 28억4000만 달러(약 3조6490억원) 이상으로 늘렸다. SEHC는 호찌민시 사이공 하이테크파크에 있는 삼성전자의 생활가전 사업장이다. 동남아시아와 유럽, 미국 등 100여 개국에 수출되는 TV, 세탁기, 냉장고, 청소기 등을 생산한다. 가전 공장 중 두 번째, TV 생산시설 중 세 번째로 크다. 삼성전자는 2014년 SEHC 설립을 발표한 후 이듬해 투자액을 …
Read More »VN지수 6일 만에 1200선 탈환…1202.82에 마감
27일(현지시간) 베트남 증시는 반등에 성공해 6일 만에 1200선을 탈환했다. 이날 VN지수는 전날보다 17.34포인트(1.46%) 오른 1202.82에 장을 마감했다고 아주경제지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의 경제전문매체 비엣스톡(vietstock)은 바오비엣증권(BVS)을 인용해 “지난주 미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한 것은 베트남 증시의 투자심리를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줬다. 이에 이날 개장부터 시장은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고 진단했다. 다만 비엣스톡은 최근 HOSE의 유동성이 15조동 미만이었다는 점을 투자자들에게 지적하면서 “이날 시장 회복세의 주된 이유는 압도적인 매도 압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날 호찌민거래소(HOSE)의 거래액은 12조3150억동(약 6797억8800만원)으로 집계됐다. 340개 종목이 올랐고 116개 종목은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HOSE에서 하루 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매수 규모는 2500억동에 달했으며 매수 규모가 가장 컸던 종목은 모바일월드(MWG), 마산그룹(MSN), 비엣띤뱅크(CTG) 등이다. 반면 하노이거래소(HNX)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도했다. 다만 매도 규모는 비교적 적은 127억동에 그쳤다. …
Read More »한국투자신탁운용, 베트남서 ‘금융주 ETF’ 출시…시장 공략 본격화
한국투자신탁운용 베트남법인은 오는 10월 호찌민증권거래소에 현지 금융사에 투자하는 ‘KIM VN핀셀렉트 ETF(KIM VNFINSELECT ETF)’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고 더 구루지라 같은날 보도했다. 이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ETF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앞서 지난 1월 KIM VN30 ETF를 출시하며 베트남 ETF 시장에 진출했다. 이 상품은 VN핀셀렉트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현지 은행에 약 91%를 투자하고, 증권사와 보험사에 각각 8%, 1%씩 할당한다. VN핀셀렉트지수의 시가총액은 5월 말 기준 720억 달러(약 92조원)에 이르며, 전체 상장사 가운데 32%를 차지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06년 국내 운용사 가운데 최초로 호찌민에 현지사무소를 열고 베트남 리서치 업무를 시작했다. 2020년 6월에는 현지사무소를 법인으로 전환했다. 작년 말 기준 운용자산은 1조2000억원 수준이다. 베트남 금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
Read More »북부지방 폭염 수요일까지 계속될 예정
하노이를 중심으로 2주일 내내 계속되고 있는 폭염이 수요일부터 누그러들것으로 전망된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댜. 베트남 기상청에 따르면 북부지방은 수요일까지 평균최고기온이 35~37도 정도의 폭염이 계속될 예정이지만, 수요일부터 적도수렴대에서 오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비가 시작되면서, 폭염이 한풀 꺾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기상회사 아큐웨더도 하노이의 이번주 평균기온은 수요일까지는 최소 28도~최고 37도로 예상되지만, 금요일 부터는 26도에서~31도로 낮아질 예정으로 예측했다. 북부지방은 지난 2주간 4월의 폭염이 6월에 찾아오는 기상이변이 왔으며, 하노이에서는 최고기온이 6월 20일 기준으로 39도까지 올라갈정도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Vnexpress 2022.06.27
Read More »달랏-하노이행 비행기 손상된 바퀴로 하노이에 착륙
6월25일 토요일, 달랏-하노이행 비행기가 손상된 바퀴로 이륙을 했지만 무사히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착륙한 사건이 발생하여 관련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고 27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오전 10시40분 뱀부항공 소속의QH1422편이 달랏 리엔 크엉(Liên Khương) 비행장을 이륙 한 후 활주로에서 비행기의 타이어로 의심되는 고무조각이 발견되었다. 달랏 공항 관계자는 즉시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으로 전달했고, 정보를 받은 노이바이 국제공항은 항공교통관제소에 연락하여 QH1422 편 승무원에게 알렸다. 동시에, 노이바이 공항은 항공기 타이어가 폭발 할 경우를 대비해 비상 안전 착륙을 위한 계획을 준비했다. 다행히 달랏에서 이륙한 에어버스 A320/VN-A583 항공편은 오전 12시 13분에 노이 바이 공항에 11R 활주로에 무사히 착륙했다. 항공국장에 따르면, 비행기가 멈춘 후 당국은 정비사와 트레일러에 검사를 요청했다. 그 결과, 4 번 …
Read More »주시보 포스코인터 사장 “베트남 투자 협력 강조”
6월 27일 더 구루지 보도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베트남상의와 함께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서울에서 ‘베트남 투자 촉진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주시보 포스코인터 사장이 환영사를 했다. 주시보 사장은 한-베트남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투자 협력을 강조했다. 한국과 베트남 주요 산업과 투자 촉구 배경 등을 언급했다. 주 사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공급망 재편, 원자재 가격 인상,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협력이 필요한데 시의적절하게 투자 협력 행사가 열렸다”며 “베트남은 현재 글로벌 공급망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한국은 베트남 제3위 수출국이자 제2위 수입국”이라며 “한국 기업은 베트남을 단순 교역국으로 생각하지 않고, 상호보완적 경제공동체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Read More »남부지방, 부스터샷 미접종자 압박 벌여…별별 수단 동원
남부지방 일부 성들이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을 맞지 않은 주민들의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압박책을 구사하고 있다고 25일 Vnexpress지가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부 빈프억성은 부스터샷 접종을 거부하는 주민들에게 “감염 확산시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의 각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하고 나섰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빈프억성은 부스터샷 접종률이 54%에 그쳤고 4차례 백신을 맞은 비율은 7%에 불과하다. 주민들이 추가 접종을 꺼리는 탓에 백신 7만9천 회분이 유통기한을 넘겨서 폐기될 상황에 놓였다. 남부 속짱성도 4차 접종을 하지 않은 주민은 지역 간 이동을 불허한다고 지난 21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발표 당일 이 같은 지침을 취소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자 추가 접종을 강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확진자 감소세 및 일상 …
Read More »시골까지 침투한 ‘마약 파티’
-중부 닥락성 공안 단속, 44명 양성반응 대도시 클럽 등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마약 파티’가 성행하는 가운데 시골에서도 마약사용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장에서 실탄이 장전된 권총까지 발견돼 치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25일 새벽 닥락성 공안은 중부 고원지대인 닥락성의 ‘바 47’ 등 2개 클럽을 급습해 마약류 단속을 벌였다. 공안 200여 명이 현장에 들이닥쳤을 때 고객들은 마약류가 담긴 봉지를 바닥에 버리고 비상구 등을 통해 달아나려고 했다. 그러나 결국 모두 공안에 붙잡혔으며 마약류 검사 결과 44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또 현장에서는 32세 남성이 앉았던 의자 밑에서 실탄 25발이 장전된 총기까지 발견됐다. 공안 조사에서 이 남성은 지난 2016년 캄보디아에서 미화 129달러를 주고 총기를 …
Read More »중부지방 폭염으로 주요 관광지 북새통
베트남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소 35도 최대 39도 대의 폭염이 지속되면서 중부지역 주요 해변가에 피서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하노이에서 비교적 가까운 딴화성 쌈손 해변은 지난 금요일에 백사장에 사람이 가득 차서 해수욕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하노이에서 7시간 거리인 응애안성 빈시에 위치한 꾸아로 해변가에도 금요일 15000명이 몰려와서 같은 기간 코로나 이전보다 더 많은 인파가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폭염이 심한 다낭 같은 경우 폭염으로 인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해변가 방문시간이 앞당겨 지면서, 새벽 5시부터~오전 7시 사이에 가장 붐비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베트남 북부, 중부지방은 라니냐로 인하여 본래 4월에 와야 하는 폭염이 6월에 시작했으며, 특히 딴화성부터 빈딘성지역의 1일 최고 평균기온은 37~38도를 기록하고 …
Read More »“동남아 럭셔리 호텔, 줄어든 中 관광객 탓에 파격 세일”
동남아시아의 고급 호텔들이 방역 봉쇄 조치로 발이 묶인 중국 관광객의 빈자리를 메우려고 미국 등 외국 관광객을 상대로 ‘눈물의 바겐세일’을 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뉴욕타임즈지 기사를 인용하여 26일 보도했다. 보도했다. 전날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관광 사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동남아 국가의 럭셔리 호텔과 리조트, 레스토랑 중에는 최근 고객을 끌기 위해 객실료나 식대 등을 ‘특가’로 제공하는 곳이 많아졌다. 이들 국가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나면서 입국 시 의무격리 지침을 비롯한 방역 규제를 크게 완화하면서 관광객들을 맞고 있지만 관광 수요가 기대치를 밑도는 실정이다. 최대 고객인 중국 관광객들이 자국의 방역 봉쇄 정책이 장기화하면서 발길을 끊었기 때문이다. 일례로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는 운영되지 않는 …
Read More »러시아, 104년만에 외화표시 국채 채무불이행
러시아가 서방의 제재 때문에 100여 년 만에 외화표시 국채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못해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졌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이번 디폴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을 비롯한 서방이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의 외채 이자 지급 통로를 막은 데 따른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전날까지 외화 표시 국채의 이자 약 1억달러(약 1천300억원)를 투자자들에게 지급해야 했다. 해당 이자의 원래 지급일은 지난달 27일이었으나 이날 채무불이행까지 30일간 유예기간이 적용된 상태였다. 러시아 정부는 이미 국제예탁결제회사인 유로클리어에 이자 대금을 달러와 유로화로 보내 상환 의무를 완료했으며 유로클리어가 개별 투자자의 계좌에 입금할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투자자들은 제재 때문에 돈을 받지 못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앞서 미국은 자국민에 대해 러시아 재무부·중앙은행·국부펀드와의 거래를 전면 …
Read More »베트남 최저임금 2년만에 6% 인상 예정
-내달 1일부터 시행….코로나19로 2년간 동결 내달부터 베트남의 최저임금이 2년 만에 평균 6% 인상된다.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라고 더구루지가 25일 보도했다. 코트라 베트남 호찌민무역관의 ‘베트남,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6% 인상’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1~4지역 최저임금을 평균 6% 올릴 예정이다. 베트남에서 최저임금이 인상된 것은 2년 만이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 4월 국가임금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최저임금을 6% 인상하는 데 합의했고, 이달 12일 총리 승인을 거쳐 확정했다. 국가임금위원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태로 경기 회복과 고용 유지를 위해 최저임금을 동결했지만 현재 일부 업종 근로자의 생계가 위협받는 것으로 판단해 인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생산비용이 0.5~0.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섬유·신발 등의 업종은 1.1~1.2% 늘어날 …
Read More »고유가 틈타 ‘가짜 휘발유’ 유통한 주유소 적발
기름값이 급등하는 현 상황에서 석유제품의 불법 유통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24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지난 19일 아침, 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성 경찰서는 푸미마을(Phú Mỹ) 경찰과 협력하여 휘발유 위조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학직(Hắc Dịch)구 푸미(Phú Mỹ)마을의 한 주유소를 봉쇄하고 수색을 실시했다. 기록에 따르면 18일 밤부터 봉쇄가 진행되었으며 해당 주유소는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해야 했다. 수십 명의 경찰이 수사를 위해 주유소 안팎을 봉쇄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바리아-붕따우성 경찰은 주유소 사장과 용의자들을 체포하여 조사했다. 초기 조사 결과, 주유소 사장이 허가되지 않은 탱크 및 연료 펌프 시스템을 추가로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10.8톤의 화학 물질과 색조제를 구입하고 휘발유, 화학 물질 및 색조제를 함께 혼합하도록 지시했다. 이후 휘발유로 “바꿔치기”해 판매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는 …
Read More »제2차 VIETBUILD 건축자재 전시회 개최
-팬데믹 이후 최대 전시회….26일까지 계속 2022년 6월 22일, 베트남 건설 산업 전통의 날 64주년을 맞이하여 호찌민시7군 SECC(사이공 전시, 컨벤션홀)에서 제2차Vietbuild 건축자재 전시회가 개최됐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24일 보도했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각 국가들은 2000개 이상의 신제품, 첨단 기술 부스가 설치됐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베트남에서 개최된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대형 브랜드를 보유한 많은 건설산업 기업들이 참가한다. VIETBUILD 건축자재 전시회는 국내 및 외국 기업가, 방문객, 파트너, 건설 계약자, 엔지니어, 건축가가 건축 산업 및 건축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과 첨단 과학 제품을 구축하고 설계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찾는 곳이다. 또한 건설사업, 투자자, 집을 짓고 싶은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공간으로 다양한 건축자재와 함께 컨설팅부터 설계, 건축 계획, …
Read More »에어서울 “2년여만에 운항 재개한 인천~나짱 노선 탑승률 98%”
에어서울은 2년여만에 운항을 재개한 인천~베트남 나짱 노선의 탑승률이 98%를 기록했다고 24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에어서울은 이날 코로나 확산으로 중단됐던 인천~나짱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 첫 항공편은 이날 오전 8시 1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 시간으로 오전 10시 55분에 나짱 깜란 공항에 도착했다. 에어서울은 앞으로 주 4회 일정으로 인천~나짱 노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나짱은 한국인 여행객이 많이 찾는 신흥 여행지”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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