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롱빈 차량기지에 주차된 호찌민 지하철 1호선 열차가 낙서로 파손된 채 발견됐다고 Vnexpress지가 30일 보도했다. 이번 낙서는 롱빈 차량기지 소속 근로자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본 사건은 지난 6월 같은 차량기지에 주박된 열차 두 대에 낙서가 그려진 이후 두 번째 사건이다. 아직까지 범인은 발견되지 않았다. 호찌민시 도시철도 관리국(MAUR)측은 평소 차량기지의 보안이 엄격하게 유지되고 있기 떄문에, 본사건의 책임은 차량기지를 시공한 건설 계약업체가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롱빈 차량기지는 20헥타르에 걸쳐 있으며 관제센터와 열차 정비소 역할을 할 예정이다. 43조 7000억 동(미화 18억 9000만 달러) 규모의 메트로는 몇 차례 지연 끝에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완공될 예정이다. Vnexpress 2023.04.30
Read More »마닐라 국제공항, 새벽에 정전으로 여객기 40여편 운항 취소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공항에서 1일(현지시간) 새벽에 정전이 발생해 40여편의 여객기 운항이 취소됐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분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제3 터미널에서 전기가 끊겼다. 이로 인해 마닐라 발착 여객기 46편의 운항이 취소돼 탑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항공 당국은 예비 전력으로 공항 IT(정보기술)시스템을 부분적으로 가동하면서 탑승 및 도착 수속을 재개했다. 앞서 이 공항에서는 올해 1월 1일에도 정전으로 인해 관제시스템이 가동되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현지 발착 여객기 360여 편의 운항이 취소·지연돼 승객 5만6천여명의 발이 묶였다.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은 지난해 포브스가 실시한 조사에서 인프라와 서비스가 열악한 공항 중 하나로 꼽혔다. 연합뉴스 2023.05.01
Read More »연휴 맞아 귀성행렬 시작
통일기념일, 노동절 연휴 주말을 맞아 금요일 오후에 하노이와 호찌민시를 떠나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주요 도로, 공항, 버스터미널 에서 긴 정체가 이어졌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5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호찌민 탄손녁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은 작년보다 33% 증가한 76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연휴 전날인 28일 하루에만 국내선 500편과 국제선 261편으로 12만 6,000명의 승객이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추산됐다. 호찌민시의 미엔따이 시외버스 터미널도 금요일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많은 55,000명의 승객이 이 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토요일에는 약 58,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북부 하노이에서도 귀성 행렬은 상당하여 누옥응암 버스터미널에서 티켓을 사기 위해 수많은 귀성객들이 티켓 판매를 시작하기 한 시간 전부터 …
Read More »4월28일~30일, “호찌민시 교통 통제” 안내
4월 28일과 30일 호찌민 도심의 많은 거리에서 행사를 준비로 시민들의 여가시장 보장과 통일 48주년 불꽃놀이를 관람을 보장을 위해 호찌민시 일부지역의 차량통행이 통제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교통운송국에 따르면, 4월 28일 저녁에 열리는 80주년 기념 행사를 위해 르 로이, 톤득탕, 응웬후에 거리의 차량 진입이 금지되며, 르 로이에서 톤득탕 거리 구간의 차량 진입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금지된다.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 시간대에 시내통행은 [응우옌 후에 – 르 로이 – 남키코이응아 – 함응이톤득탕] 또는 [톤득탕 – 함응이 – 파스퇴르 – 레로이 – 응웬 후에]로 두 가지 대체 경로를 이용하게 된다. 아울러 4월 30일 저녁 9시부터 9시 15분까지 사이공강 터널 시작점(투득시)과 담센 문화공원(11군) …
Read More »인도계 TVS 오토바이, 베트남 진출 검토 중
인도에서 세 번째로 큰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TVS가 베트남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인도 회사의 차량을 유통할 회사에서 일하는 한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TVS가 베트남 시장에 금년 3분기 또는 4분기에 판매를 시작할 것입니다.”라고 언급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 속도 시속 95km의 단기통 스쿠터인 TVS Ntorq 125는 이미 베트남에서 판매 등록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TVS는 1978년 타밀나두 주에서 설립되어 2001년까지 일본 회사와 제휴하여 TVS-Suzuki 이륜차를 생산하는 업체다. 연간 약 400만 대의 오토바이를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인도에서 히어로와 혼다에 이어 판매량 기준 3위의 회사다. Vnexpress 2023.04.28
Read More »[주목] 말레이시아계 PARKSON 백화점 베트남에서 ‘완전 철수’ 발표
18년 동안 베트남 전역에서 운영을 했던 Parkson Vietnam이 호찌민시 법원에 폐업 신청서를 제출하고 4월 28일부터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문서에서 말레이시아 Parkson Holdings는 67.96%의 지분을 소유한 파크슨 리테일 아시아(PRA)는 사업 손실로 인해 파크슨이 베트남에서 완전철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발표에서 Parkson측은 전염병으로 인해 문을 닫아야 하며, 토지세에 대한 어려움 등 구체적인 어려움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베트남에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상업적으로 타당하지 않다는 의견을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 회계연도에 Parkson의 베트남 사업부는 230만 싱가포르 달러(170만 달러)의 세전 손실을 기록했으며, 2021년에는 1,370만 싱가포르 달러의 세전 이익을 기록했다. 한편 제출된 서류에서 Parkson Holdings는 베트남 사업의 폐쇄 가 …
Read More »[관심] 항공기 통한 마약밀매 급증 심각
공안부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항공 경로를 통해 압수된 마약의 양이 지난 5년을 합산양에 도달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공안부의 마약 단속 부서 목요일에 항공 경로를 통한 마약 운송이 최근 “증가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마약은 주로 순도가 높고 가격이 저렴한 유럽에서 운송”되고 있다고 자료를 통해 마약밀매 급증사실을 언급했다. 수사관들은 우편 서비스와 항공편 승객이 종종 범죄자들이 마약 밀매에 악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경찰은 276건의 마약 밀매 사건을 해결했으며 110명의 용의자를 체포하고 수만 킬로그램의 마약을 압수했지만, 2023년 첫 3개월 동안에만 압수된 마약의 양이 이미 5배 증가했으며, 특히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서는 당국이 이미 10건의 마약 사건을 처리해 21명의 용의자를 체포하고 600kg의 마약을 …
Read More »GS건설, 1분기 실적 베트남 덕에 호재 기록
GS건설의 신사업 부문이 올 1분기 실적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Bizwatch 지가 28일 보도했다. 이러한 GS건설의 실적은 핵심 사업인 건축·주택사업 다음으로 높은 매출액을 올리고 매출총이익률도 크게 상승했다. 베트남 첫 개발사업인 냐베 신도시 사업이 반영된 게 주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이 27일 공시한 연결재무재표(잠정)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3조5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9%(1조1370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5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0억원) 늘었다. 매출액은 핵심 사업인 건축·주택 부문이 2조767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0.6% 증가한 규모다. 국내 건설 경기 악화로 인한 원가율 상승으로 건축·주택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14.6%보다 4.8%포인트 감소한 9.8%로 집계됐다. 신사업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신사업 부문의 1분기 매출은 32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3%(1330억원) 늘었다. 실적 상승률로 치면 …
Read More »대만, 작년 1인당 GDP 3만2천811달러
– 18년 만에 한국 추월 지난 해 대만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18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앞질렀다고 대만 중앙통신사가 28일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같은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 경제부 통계처는 이날 “작년 대만의 1인당 GDP는 3만2천811달러(약 4천390만원)로, 한국의 3만2천237달러(약 4천313만원)보다 많았다”며 “대만의 1인당 GDP가 한국을 앞선 것은 2004년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통계처는 “대만과 한국은 인구 밀도, 경제 개발 모델, 산업 구조가 유사하다”며 “대만은 반도체 산업의 우위와 기업들의 능동적인 변화를 통해 최근 10년간 연평균 3.2%씩 성장해 한국의 연평균 성장률 2.6%를 앞섰다”고 설명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한국과의 1인당 GDP 격차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지난해 원화 가치 하락 폭까지 컸던 것이 역전의 계기가 된 것으로 통계처는 분석했다. 통계처에 …
Read More »청산가리로 최소 13명 연쇄살인…태국 30대 여성 체포
태국에서 청산가리로 최소 1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붙잡혔다고 연합뉴스가 28일 현지언론보도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경찰 간부의 전 부인인 사라랏 랑시유타뽄(36)은 이달 14일 방콕 서부 랏차부리주 매끌롱강 강둑에서 쓰러져 사망한 32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25일 체포됐다. 유족들이 사망자와 물고기를 방생하기 위해 강에 함께 간 사라랏을 의심해 신고했고, 부검 결과 청산가리 성분이 체내에서 발견됐다. 용의자의 집에서는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청산가리가 나왔다. 조사 결과 그가 피해자의 귀중품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라랏이 피해자의 음식에 청산가리를 섞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다른 독살 사건에도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애초 사라랏을 수년에 걸쳐 돈을 노리고 청산가리로 9명을 살해한 혐의로 …
Read More »[관심] 연휴 앞두고 방역 비상 ‘코로나 재확산’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시 늘어나는 가운데 조만간 닷새 연휴가 시작돼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계속되는 닷새간 통일절·노동절 연휴기간 동안 수많은 시민이 휴양지나 고향을 찾아 대거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건당국은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자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부 속짱성은 메콩강 유역을 벗어났다가 돌아오는 공무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지침을 내렸다. 껀터시는 6만8천개의 신속검사 키트를 주민들에게 배포할 방침이며, 하노이와 동나니성, 빈롱성 등은 다중 집합 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한편 수도 하노이시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493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주보다 7배 급증했다. 호찌민시는 지난 18일에 47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후 나흘 만에 하루 신규 감염 사례가 …
Read More »비엣젯 회장, “노선을 늘리고, 승객을 개척하겠다” 승객 유치전략 공개
비엣젯의 비즈니스 전략은 다른 항공사로부터 고객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노선을 개설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선구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응웬 치 풍 타오 비엣젯 회장이 26일 연례총회에서 언급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비엣젯이 주도권을 잡으면 다른 항공사들도 세계 최대 항공 시장 중 하나인 인도나 매우 매력적이고 독특한 목적지인 호주에서 이익을 얻기 위해 뒤따를 것이다” 라고 회사의 노선개척 전략을 설명했다. 최근 타오의 후임으로 비엣젯 사장 자리에 오른 딘 비엣 푸엉씨는 비엣젯이 올해 인도, 일본, 한국으로 향하는 노선을 더 많이 개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베트남 2위 민간항공사인 비엣젯은 현재 100개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고. 평균 기령이 7년 미만인 제트기 77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사인 베트남항공과 뱀부항공보다 …
Read More »[주목] 연휴기간 호찌민시 거주민 ‘자외선 지수 주의‘
호찌민시의 자외선 지수가 다가오는 5일간의 연휴동안 “심각“으로 분류되는 13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미국의 기상 서비스는 Weather Online측은 낮 동안 도시의 자외선 지수가 9~12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고, AccuWeather는 13으로 예측했다. 미국 환경 보호국에 따르면 자외선 지수가 7~10이면 30~60분 안에 피부가 손상되고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자외선 지수가 13이면 약 15분 노출 후 피부와 눈에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위험한 수준으로 간주된다. 투득시립병원 종양학과장 응웬트리에우부(Nguyen Trieu Vu)는 자외선이 피부 세포의 DNA를 손상시켜 잠재적으로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자외선 지수가 높을수록 피부에 더 많은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호찌민시는 최근 며칠 동안 섭씨 32-36도의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 …
Read More »“한-아세안 청년, 동등한 파트너로 인식하지 않는 경향 보여”
한-아세안 청년들은 상대를 동등한 파트너로 인식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밝혔다. 또한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AKC)에서도 한-아세안 청년 상호 인식 조사 2개년 프로젝트와 관련 2021년 정량 조사에 이어 2022년 정성 조사를 진행했다고 동일 전했다. 정성 조사는 보다 심층적 분석을 위해 한국과 아세안 청년 147명을 대상으로 초점 집단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다. 주요 조사 분야는 한국과 아세안에 대한 인식, 한국과 아세안 간의 청년 교류, 한-아세안 협력 등 3가지다. 그 결과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은 상대를 동등한 파트너로 인식하지 않는 경향을 보였다. 경제발전 수준이 차이가 나서 서로 필요한 부분이 다르며, 서로의 가치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 그 이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1차 조사에서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은 …
Read More »선진국의 불공정 환경기준, 베트남 수출에 타격
베트남 수출업체들이 선진국의 친환경 에너지 및 탄소 배출 기준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응웬 홍 디엔 산업통상부 장관은 화요일 회의에서 최근 많은 선진국이 환경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수입 기준을 높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기준은 처음에는 합리적으로 들리지만 실제로는 선진국이 너무 앞서나간 불공정한 경쟁의 일부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환경기준의 강화는 베트남의 1분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8% 감소한 79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여러 가지 문제 중 일부다. 통상부에 따르면 높은 인플레이션과 수요 약세가 특히 비필수품의 하락 원인으로 작용했지만, 기준 강화로 인한 투입 비용 상승과 무역구제 조사도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디엔 장관은 설명했다. 그리고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해결책이 없다면 베트남은 올해와 향후 …
Read More »호찌민 공항, 부족한 인프라가 수화물 대기 시간 증가 원인
항공 당국에 따르면 호찌민 탄손녁 공항의 수하물 찾는 데는 승객 수에 비해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1시간 이상 소요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베트남 민항총국(CAAV)은 최근 교통부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공항 터미널이 노후화와 수요예측 실패로 인하여 수하물 수취대가 공항 이용객 수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수하물 찾기를 기다리느라 지쳤다는 승객들의 불만을 다룬 VnExpress 기사에 대한 답변으로 작성됐다. CAAV 보고서에 따르면 항공기가 터미널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되어 있어 수하물을 비행기에서 벨트까지 운반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비행기가 게이트에 도착 후 첫 번째 수하물이 수화물 수취대에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8~15분, 마지막 수하물이 도착하는 시간은 27~43분입니다. 그러나 터미널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주기된 항공기의 경우 27-42분, 38-71분으로 …
Read More »태국경제 ‘훈풍’…기업경기 10년만에 최고·실업률 1% 아래로
태국에서 외국 관광객 복귀로 관광산업이 살아나면서 경제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26일 보도했다. 26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산업협회(FTI)는 지난달 태국 산업심리지수(TISI)가 97.8포인트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수가 3개월 이내에 100~106.3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100을 넘으면 기업 체감 경기가 낙관적, 100 이하면 비관적임을 뜻한다. 협회는 관광과 농업 부문의 회복으로 국내 수요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실업률은 3년여 만에 1% 아래로 떨어졌다. 뜨라이수리 따이사라나꾼 정부 부대변인은 2월 말 기준 실업률이 0.9%였다며 태국 경제가 개선되는 신호라고 말했다. 실업률이 1% 아래를 기록한 것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태국 통계청은 2월 기준 15세 이상 태국인 5천881만명 중 학생, 전업주부, 장애인 등을 …
Read More »[주목] 아시아한인회·한상총연합회, 정기총회·단합대회 개막
아시아 지역 한인회장과 한상(韓商)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하노이에서 마련됐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아시아한인회·한상총연합회(이하 아총연·회장 윤희)는 26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그랜드 프라자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단합대회를 열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아시아에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대회에는 아시아 22개국 72개 도시의 전·현직 한인회장과 한상 1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지역 한인회와 한상의 발전을 위한 유대강화, 교류와 소통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거주국 내에서의 한인 지위 향상 등을 논의했다. 윤희 회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과 지진 등 자연재해로 우리가 거주하는 아시아 국가들의 타격이 컸다”며 “지금도 이를 극복하느라 애쓰는 여러분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드린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소통과 통합을 통해 10개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