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대화에 투자자들 기대감 유가 등 원자재 가격 폭등세가 다소 진정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대화 계획이 투자심리를 띄운 가운데 미국 증시에 이어 아시아 증시가 10일 급등했다. 일본 도쿄 증시가 약 4% 뛰어올라 아시아 증시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서울과 상하이, 홍콩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도쿄 증시의 닛케이지수는 전장보다 972.87 포인트(3.94%) 급등한 25,690.40에 장을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4.04% 뛰었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57.92포인트(2.21%) 오른 2,680.32에 마감하며 나흘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지수는 2.18%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3시 17분 현재 1.41% 상승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0.82% 올랐다. 호주 S&P/ASX 200 지수는 1.10% 상승 마감했다. 내셔널호주은행(NAB)의 레이 아트릴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온 소식으로 타협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희망이 …
Read More »아세안·미국 정상회의 연기
이달말 열릴 예정인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 지도자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 회의가 연기됐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의 쁘락 소콘 외교장관은 미국과 아세안 정상회의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회원국 지도자들이 참석이 어렵다고 통보해와 부득이하게 행사를 미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아세안 회원국 지도자들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이달 28일부터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다. 미 정부는 동남아에서 영향력을 확대중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이번 정상 회담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번 행사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의 최우선 사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2월 발생한 군부 쿠데타로 불거진 미얀마 유혈사태와 관련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와 …
Read More »베트남 국가주석도 윤석열 당선인 축전 보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 주석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0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푹 주석은 축전에서 “베트남 국가와 국민을 대표해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에 오르게 된 당선인께 깊은 진심을 담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이 당선인의 지도력과 한국 정부 및 국민의 노력으로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을 이겨내는데 많은 성과를 내고 더욱 번영, 발전하며 지역과 세계에서 그 역할과 지위를 계속 강화시켜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푹 주석은 특히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은 양국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2022년은 수교 30주년를 맞는 해로 양국 모두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서 “지난 2009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
Read More »러시아 파워머신그룹, 속짱성 롱푸화력발전소에서 철수하나?
– 미국의 금수조치 이후 2019년 2월 PVN에 EPC계약 해지 요구→PVN 거부로 양측 갈등 – 양측 가격차이 커 협상 난항→결국 새 계약자 찾을 듯 서방국가들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그 여파가 베트남 대형건설사업에도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Vnexpress 지의 3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에너지기업 파워머신그룹(Power Machines Group)이 남서부 속짱성(Soc Trang)에 투자중인 롱푸1화력발전소(Long Phu 1) 사업에서 철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롱푸1화력발전소 사업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파워머신그룹이 러시아 측은, 미국이 러시아의 에너지 및 자원 금수조치로 인해 정상적인 사업 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베트남석유가스그룹(Petro Vietnam·PVN)에 EPC(설계, 조달, 시공) 계약 해지를 통보 한 것으로 전해졌다. PVN의 발전자회사 가운데 하나인 발전용량 1.2GW 규모의 롱푸1화력발전소는 2014년 파워머신그룹과 …
Read More »베트남 수산물 수출, 전년대비 51% 증가
베트남 해산물 수출 및 생산자 협회(VASEP)에 따르면 베트남의 1~2월 해산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메기와 참치 수출이 각각 93%와 83% 성장하여 3억 8,400만 달러와 1억 5,6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새우와 오징어, 문어의 수출량 또한45% 증가했다. 베트남 수산물의 5대 시장은 CPTPP 11개국, 미국, EU, 중국, 한국이었다. 2월에만 수출량이 1월에 비해 44% 증가한 후 전년 대비 62% 증가한 수치이다. VASEP은 글로벌 해산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수출이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으로 베트남 수산물 기업들이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베트남은 지난해 아르헨티나와 중국에 이어 러시아가 세 번째로 많은 수산물을 수출국이다. Vnexpress 2022.03.10
Read More »윤석열 전 검찰총장 20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
-대한민국 최초의 비정치인 출신 대통령 등장 -오뚝이처럼 아슬아슬 하지만 험난했던 대선 여정 -0.73%차이 당선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10일 오전 6시 20분쯤 개표가 완료되면서 윤 당선인은 1639만4815표를 얻어 48.56%의 득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47.83%, 1614만7738표를 얻었다. 득표차는 0.73%포인트, 24만7077표에 불과했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부활 후 후보 간 최저 득표 차였다. 개표 중반까지 이 후보가 우세한 흐름을 보였지만 개표율 51% 시점인 이날 오전 12시 30분쯤 윤 당선인이 처음으로 역전하면서 0.6~1.0%포인트 격차를 유지했다. 이 때문에 개표율 95%를 넘어설 때까지 당선인을 확정 짓지 못하는 초 접전 양상이 이어졌다. 윤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해진 오전 …
Read More »유가 금주 내 리터 당3만동으로 인상 가능성 높아
가솔린가격이 사상최고치를 또 경신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9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석유업계관계자를 인용하여, 가솔린 RON92,95가격을 기준으로 이번주 내로 또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리터당 3만동이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석유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가격의 원인은 베트남 업체가 주로 석유를 거래하는 싱가포르 시장에서의 유가 가격이 배럴당 133달러에서 3월 8일을 기준으로 150달러를 기록하여 14년만에 최대 인상치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미국이 러시아산 석유수입을 중단하면서 유가 가격을 더 치솟을 전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베트남 실물경제에 이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호찌민시의 수입판매상들은 운송비가 치솟으면서 수익이 악화되고 있다면서 당국에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솔린가격은 RON95를 기준으로 약 26,830동을 기록하고 …
Read More »호찌민시 당국 현재 방역조치 철폐 제안
– 사회기능 유지 – 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방역에 도움 안되 무의미 호찌민시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하여 코로나-19 전염병 유행추세가 바뀌자,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자제를 철회할 것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응웬 반 넨, 호찌민시 당 서기는, 수요일 9일 저녁에 열린 회의에서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유일하게 적용할 만한 대비책은 손씻기 강조와, 마스크를 쓸 것을 권고하는 거 외에는, 다른 조치는 무의미 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회 기능이 재개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이상 할 수 없는 상황이며, 학교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진단하고, “현재 보건부의 가이드라인을 계속 적용하면 시민들의 일상에 지장을 줄 뿐”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 당국은 F1(밀접접촉자)의 출퇴근 과 관련하여, 보건부의 …
Read More »인니, 팜유 수출 규제 강화
-내수공급 의무비율 10%P 확대 세계 최대 팜유 수출국인 인도네시아가 식용유 파동과 관련해 팜유 수출업자의 내수 공급 의무 비율을 오는 10일부터 10% 포인트 올린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이번 조치로 수출 물량이 줄어들면서 국제가격 상승 등 파장이 예상된다. 이날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무하맛 룻피 무역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식용유 내수 유통이 여전히 원활하지 않고, 시장 물량도 부족하다”며 내수공급비율을 30%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로 팜유 원유(CPO)와 파생상품 수출업자의 내수시장 공급의무는 10일부터 20%에서 30%로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가격이 정상화될 때까지 수출 규제가 이어질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상점에서 쉽게 식용유를 정상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때까지 인도네시아 내수 시장에 공급 …
Read More »VN-Index 주식 블루칩 매도세에 3주만에 최저치로 급락
3월8일 화요일 주식 시장은 투자자들이 우량주를 매도하기 위해 서두르면서 1.69% 하락했으며 VN30지수에서는 30개 기업중 22개의 하락했다. 이 지수는 하루 동안 적자를 하락세를 보이다, 25.34포인트로 3주 최저치인 1,473.71포인트에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상하이 종합, 니케이 225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도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과 기록적인 유가에 대한 불분명한 전망 속에 적자로 마감했다. 지수의 기반이 되는 호찌민 증권 거래소(HoSE)의 거래 가치는 2.15% 증가한 32조 1300억 VND(14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가장 큰 국유 대출 기관인 Vietcombank의 VCB가 4% 하락하여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MB Bank의 MBB는 3.7% 하락으로 6주 최저치를, PLX는 연료 유통업체 Petrolimex의 3.2%, 2주 최저치, 철강업체 Hoa Phat의 HPG가 3.2%, 부동산 개발업체인 Khang Dien의 KDH가 …
Read More »우크라이나에서 피신한 베트남 교민, 베트남 도착
– 287명의 베트남인 귀국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다량의 베트남인 피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3월 8일 베트남인 피난민을 태운 첫번째 특별편이 오전 11시 30분 하노이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7일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 헨리 코안다 공항을 출발한 베트남 항공 특별편은, 287명의 베트남인 교포를 태우고, 8일 오전 11시 30분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팜 꽝 히우(Pham Quang Hieu) 외교부 차관겸, 해외교포 국가위원장이 이들을 맞이 했다. 287명의 승객중 약 85명이 12세 이하 어린이로 알려졌다. 이날 입국한 교민들은 기뻐보였지만, 많이 지친 모습이었다. 입국자중 일부는 여권등의 문서를 분실한 상횡이었지만 입국이 허가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부분은 여행가방 한개 정도에 간단한 가재도구만 챙긴 상황이었다. …
Read More »베트남서 ESG 경영 확산
-‘친환경·사회공헌’ 기업들 사이 확산 베트남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확산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코트라 베트남비즈니스협력센터가 8일 발간한 ‘2022 베트남의 ESG 활동 동향 및 시사점’에 따르면 현지에서 ESG 경영에 동참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최근 개정 환경보호법을 발표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키로 하는 한편 상장기업의 ESG 관련 공시 의무화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 내 기업들은 에너지 사용 절감 및 자원 재활용, 탄소 배출 저감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례로 빈패스트는 내년부터 내연기관 차량의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호아팟그룹은 열회수 방식으로 에너지를 모아 전체 사용전력 중 70~80%를 재사용하고 있다. 베트남 기업들은 또 지역 사회 발전을 비롯해 소외 지역·계층 지원 등의 …
Read More »여성의 날 선물로 황금 100테일로 꽃다발을 만든 남성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이날 베트남의 중부 도시 다낭(Da Nang)의 한 남성이 자신의 아내에게 70억 동(US$307,000) 상당의 금 100테일로 만든 ‘꽃다발’을 선물했다. 남부 도시 깐토(Can Tho)에 있는 꽃집 주인인 루옹 티 지아우(Luong Thi Giau)는 황금꽃다발 의뢰를 받고, 그가 가져온 100테일의 금으로 (tael은 37.5g 또는 1.2온스이다.) 꽃다발을 만들었다. 또한 그는 황금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꽃집 주인에게 2천만 동의 수공료를 지불했다. 3월 8일 현재 베트남의 금 가격은 텔당 약 7300만동이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꽃다발 가치가 약 73억동이 이른다. 호화로운 꽃다발 선물은 베트남의 축제 행사에서 드물게 보는 경우는 아니다. 지난해 여성의 날에 한 미국 국적의 남성이 베트남인 아내에게 6,500만동 어치의 꽃을 선물로 선사하기도 했지만 (달랏 장미의 가격은 한 송이당 -50,000동) …
Read More »美, 러시아 원유 수입 금지
-“푸틴에 강력한 타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제재 조처로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고 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유가 급등을 초래해 미국에도 타격을 줄 수 있는 일종의 극약처방으로 분류된 원유 금수 카드까지 꺼내든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을 통해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전쟁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일원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러시아의 전쟁 자금 확보 능력에 “또다른 강력한 타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푸틴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인의 길을 계속 가기로 결심한 것 같다”며 “우크라이나는 결코 푸틴의 승리가 될 수 없다. 푸틴이 한 도시를 점령할 수 있지만 나라 전체를 결코 장악할 순 없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 …
Read More »대만도 빗장 푼다
-기업인·전문인력 대상 입국규제 완화 대만이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안정에 따라 전문인력과 기업인 등에 대한 입국 규제를 완화한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8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전날 대만 보건당국은 전날 오전 0시부터 비즈니스 목적으로 입경하는 외국인 관계자와 전문인력들의 방문을 허용하고 격리기간도 14일에서 10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또 10일간의 격리를 마친 입경자 및 밀접 접촉자의 경우 7일간의 자율관리를 해야 한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이들은 자율관리 기간 3일째와 6~7일째사이에 각각 1회씩 가정용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검사를 한 뒤 결과를 쌍방향 문자메시지로 보건당국에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스중(陳時中) 위생부장(장관)은 자율관리에 들어간 대상자가 이런 규정을 위반할 경우 관계 법률에 따라 최고 30만 대만달러(약 1천308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
Read More »베트남 외교부, 중국의 베트남 EEZ침범 말라
베트남이 중국에 베트남이 설정한 동해(남중국해)내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를 지킬 것을 요구 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본 조치는 3월 4일부터 중국 하이난성 해양 안전국 측이 하이난섬 남서쪽에서 3월 15일까지 군사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하면서 이루어 졌다. 베트남 외교부는 “중국측이 훈련하는 이 지역이 1982년 국제연합해양법협정(UNCLOS)애 따라 베트남의 배타적 경제수역에 속한다”라고 지적한 후, “중국측의 베트남의 주권을 존중하고,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 것을 촉구 한다”고 레티투항(Le Thi Thu Hang)외교부 대변인의 이름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항 대변인은 베트남은 동해(남중국해) 상황을 상시적으로 살펴보고 있으며, 1982년 UNCLOS협정에 따른 주권행사와 국제법 집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이 동해(남중국해)에서 군사훈련 행위가 증가하고 있으며, 2월에는 병원선과 보급함을 보내면서 베트남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군사연습을 …
Read More »3월 10일부터 그랩도 가격이 오른다
베트남에서 필수 앱이자, 택시 및 배달에 애용받고 있는 그랩(Grab)이 3월 10일부터 유가상승으로 인하여 기본 요금을 올린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택시대용으로 많이 이용되는 그랩카의 호찌민과 하노이에 적용되는 기본 요금은 2000동을 인상할 예정이며, 거리당 추가되는 요금은 500동이 늘어난, 1만동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외 다른 지역에서의 그랩카 기본 요금도 2000동에서~2500동 수준으로 인상되며, 추가 거리요금은 600동식 인상될 예정이다. 그랩의 배달 요금도 인상이 될 예정이다. 기본 배달비는 현재 12500동에서~13500동으로 늘어날 예정이며, 킬로미터당 추가 요금은 약 4300동이 추가될 예정이다. 그랩측은 이러한 요금 인상의 원인이 유가의 인상으로 인하여 진행됐다고 밝혔다. 3월 기준으로 베트남내 유가 가격은 사상최고치인 리터당 26,830동을 기록했을 정도로 기름값인상이 매우가파른 편이다. Vnexpress 2022.03.07
Read More »동남아, 오미크론에도 입국 규제 속속 완화
-재개방, 관광객 유치경쟁 중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역내 각국이 백신 접종 완료자들에 대한 입국 규제를 앞다퉈 완화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경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크게 낮아지자 역내 국가들이 코로나19 관리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핵심 산업인 관광부문 등 경제 살리기에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7일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등에 따르면 세계적 휴양지로 꼽히는 발리섬은 이날부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까지 마친 외국인 관광객의 무격리 입국을 허용하고, 도착 비자 발급도 재개했다. 관광객들은 발리 도착 즉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해 음성이 나오면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고, 도착 3일째 또 PCR 검사를 해 음성이 나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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