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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 베트남 진출 위해 우리은행과 ‘맞손’…MOU 체결

OK금융그룹 베트남, 우리은행 베트남과 MOU 체결 통해 현지 시장 공략 추진 최윤 회장, “양사간 협업이 베트남 현지 내 ‘금융 한류’ 이끄는 초석 되길”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은 자사 베트남 법인이 지난 28일(현지시간) 우리은행 베트남과 베트남 현지 진출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우리은행 베트남 호치민지점에서 진행된 이날 MOU 체결식에는 △ 김재준 OK금융그룹 베트남 법인장 △ 최희근 OK금융그룹 베트남 법인 부법인장 △ 권용규 우리은행 베트남 호치민지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 양사 기관장 인사 및 환담 △ 협약 선언 △ 주요 협약 사항 소개 △ 양해각서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OK금융그룹의풍부한 소비자금융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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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잡히지 않는 코로나 확산세… 하노이 결국 ‘셧다운’

베트남 북부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으면서 수도 하노이가 사실상 ‘셧다운(폐쇄)’에 들어간다. 식당 등 비필수 시설의 영업이 전면 중단되고 이동 통제도 강화된다. 25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긴급 지시문 11호를 통해 이날 낮 12시부터 식당, 카페 등 식음료 업소와 대중서비스 업종의 영업을 전면 정지했다. 식음료 배달 서비스는 허용되나, 공원ㆍ공공장소에서의 모임 및 체육 활동은 금지된다. 지난달 30일 술집과 가라오케(일본식 유흥주점), 마사지업소 등의 영업을 중단한 데 이어 사실상 일반 시민의 외부활동을 모두 차단한 셈이다. 하노이 보건당국은 또 시 인근에 위치한 박장ㆍ박닌성(省) 등을 오가는 차량ㆍ인원에 대한 의료 신고를 의무화했다. 삼성전자 휴대폰 공장과 다수의 한국 협력업체들이 위치한 두 성은 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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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수혜주 베트남…기회와 리스크 다 있다

한국무역협회 통상보고서, 탈중국 가속화로 베트남 공급망 변화의 수혜주 미-중 갈등과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탈중국 현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공급망 다변화 기지로 베트남이 급격히 떠오르고 있다. 일찍부터 매력적인 투자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최근 10년 사이 세계경제에서 베트남이 차지하는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 전 세계 對베트남 수입은 2010년 775억 달러(약 87조 7377억 5000만 원)에서 2019년 3251억 달러(약 368조 457억 1000만 원)까지 연평균 17.3% 증가해 글로벌 교역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커졌다. 외국인직접투자(FDI)도 크게 확대되어 2019년 FDI 유치 금액은 2010년 대비 1.96배 상승한 390억 달러(약 44조 1441억 원)에 달했다. 베트남의 적극적인 개방정책만으로도 해외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지만, 결정적으로 중국 주변국들이 중국과의 정치외교적 갈등을 계기로 베트남을 더욱 주목하게 되었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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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국 수출국 순위 12위에서 6위 껑충, 왜?

2018년 12번째서 지난해 6위, ‘미-중 갈등’ 속 전년대비 28.3% 수출 늘어 미국-중국 무역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이 최대 수혜국으로 떠올랐다. 미국기업들은 중국산 수입을 줄인 대신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들의 상품 수입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공급망이 이동하면서 베트남은 미국 관세를 피하는 ‘환승역’으로 되고 있는 것.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지난 3월에 끝난 미국 회계 연도상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4720억 달러(한화 약 531조2000억 원)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2018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를 결정하고 2018년 7월 실행한 이 이전의 5390억 달러(약 606조6000억 원)보다 670억 달러(약 75조4000억 원) 줄어든 수치다. 중국도 맞불 관세를 매기면서 ‘미-중 통상분쟁’이 시작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실제 중국산 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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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메콩삼각지 출퇴근 2시간 단축 ‘고속도로’ 만든다

동탑성, 호치민시서 4시간서 2시간 단축…출퇴근 단축 고속도로 2개 건설 베트남 남부 메콩델타 소재 동탑성(Dong Thap province) 정부는 현지 교통부와 협력해 고속도로를 새로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고속도로를 건설하면 남부 경제허브 호치민시와 동탑성 간 이동 거리를 4시간에서 2시간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퇴근 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쩐 트라이 꽝 동탑 부회장은 “앞으로 5년간 건설되면 기존 국도와 연결되고 다른 하나는 고속도로로 연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안-카오란 고속도로는 베트남 남북 고속도로의 일부인 N2번 고속도로와 교차로에서 메콩강 지류인 티엔강을 가로지르는 까오란교까지 26km(16마일)를 달려 동탑의 랩보 구와 까오란타운을 연결한다. 정부의 승인을 받은 이 고속도로는 5조엔드(2억 1600만 달러)의 비용이 들 것이며, 한국의 공식 개발 지원에서 투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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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베트남 유통그룹 마산, 자회사에 4억달러 투자

마산그룹 유통자회사 크라운엑스 지분 5.5% 확보 알리바바 동남아 유통사업 영토 확대…라자다와 협력 기대 중국 전자상거래 공룡 알리바바(09988, 홍콩거래소/ BABA, 뉴욕거래소)가 베트남 유통시장에 투자를 단행했다. 알리바바 주도의 컨소시엄이 18일 베트남 식품 대기업인 마산그룹의 유통 자회사인 크라운엑스에 4억 달러(약 45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등 현지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홍콩계 사모펀드 운용사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베어링PEA)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크라운엑스 지분 5.5%를 확보했다. 크라운엑스는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가 약 69억 달러로 매겨졌다. 알리바바 컨소시엄은 주당 약 93.5달러에 지분을 매입한 셈이다. 마산그룹은 크라운엑스 지분 80.2%를 소유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이번 투자는 동남아에서의 유통사업을 더 한층 확대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특히 알리바바가 지난 2018년 40억 달러에 인수한 동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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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방콕-호치민 컨테이너 신규 항로 열렸다.

인천항과 태국, 베트남을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가 개설됐다. 24일 인천항만공사는 인청항을 출발해 광양항-부산항-홍콩항-중국 셔켜우항을 거쳐 태국 람차방-방콕-베트남 호찌민을 돌아 다시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NKT(New Korea Thailand)서비스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항로에는 고려해운과 천경해운, 남성해운 등 3개 선사에서 1500~16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을 투입해 매주 1회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항망공사는 이번 항로 개설로 ‘한국-태국-베트남 수출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안정적인 동남아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항의 정기 컨테이너 서비스는 인천 –중국 10개 카페리 항로를 포암해 모두 65개로 늘었다. 아세안데일리뉴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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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참여’ 베트남 베가시티 냐짱, 토지사용권·건물소유권 재발급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베트남 ‘나트랑 프로젝트’가 현지 당국으로부터 핑크북(토지사용권·건물소유권)을 재발급받았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칸호아성 정부는 베가시티 나트랑 사업에 대한 토지사용권과 건물소유권 증명서를 재발급했다. 해당 토지와 건물의 사용 기간은 오는 2063년 4월까지다. 베가시티 나트랑은 베트남 중부 지역 최대 관광도시인 나트랑에 들어서는 복합단지다. 약 33만7190㎡ 부지에 고급 호텔과 리조트 빌라 단지, 해변 상점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3조동(약 6400억원)이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수주액은 2억5000만 달러(약 2800억원)다. 현재 1단계 사업이 진행 중으로, 최근 기반 공사를 마무리했다. 내년 일부 시설을 오픈하고, 2023년 1단계 사업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추진하는 베트남 KDI홀딩스는 최근 베트남 사콤은행, 스페인 멜리아호텔인터내셔널, 미국 로즈우드호텔그룹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사업에 속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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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모나치 아파트 분양권이 불법?”… 입주민 퇴거라니 왠 날벼락

다낭시 썬짜구에 위치한 모나치(Monarchy) 아파트에 입주한 입주민들이 퇴거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낭시 썬짜구 인민위원회(이하 ‘썬짜구 인민위원회)는 이 아파트 시행사한테 ‘완공 인증서’ 발급 전 분양권 판매를 문제삼아 해당 시행사는 입주민들을 상대로 ‘퇴거’ 조치를 이행할 것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행정명령’에 불똥이 튄 곳은 모나지 아파트 블록 B구역에 입주한 입주민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블록 B구역은 높이 34층에 따른 총 781가구 및 19개의 상가 등 복합 주거, 상가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매매된 가구수는 241가구로, 이중 168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발단은 이 아파트의 시행사로 밝혀졌다. 썬짜구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 29일자로 이 아파트 시행사에 보낸 1차 공문에서 분양을 이행할 수 있는 조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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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품인가 미래인가?

요즘 전기차로 유명한 테슬라 오너 일론 머스크의 행보가 많은주목을 받고 있다. 금년 3월 말부터 자신의 소유인 테슬라에서 전기차 판매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을 받기 시작하더니, 개인으로는 최대 보유자로 등극하게 되면서 이 사람 말 한마디로 암호화폐 시장이 요동을 치고, 코인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 그의 한마디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들썩이고 있고 그가 테슬라에서 환경문제의 이유로 인하여 비트코인 결제를 중단하자 가격은 5만달러에서 3만 달러 초반으로 바로 폭락했다. 머스크가 일으킨 거품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한 수많은 투자가들은 그의 한마디에 시장이 요동치는 것을 보면서 희망과 절망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0년대에 등장하여, 2017년경 경제계에 파장을 일으킬정도로 붐이 일어났다가, 202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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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경인교육대학교 협력 온라인 다문화 멘토링 운영

KIS 온라인 스쿨에 온라인 다문화 멘토링을 더하다! 지난 5월 4일(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과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창원)에서 선발한 대학생과의 1:1 온라인 멘토링을 시작하였다. 방과후 고등학생 멘토가 초등학생 멘티의 학습 전반을 돌보아 주던 기존의 오프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에 더불어 올해 처음 도입한 온라인 멘토링은 기존 멘토링 프로그램의 사각지대에 있던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다문화 가정 학생 중 온라인 멘토링을 희망하는 학생 전원을 멘티로 선정하였고, 경인교육대학교에서는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예비교사로서의 소양과 다문화 감수성이 우수한 학생들을 멘토로 선발하였다. 1:1로 진행되는 온라인 멘토링인 만큼 대학생 멘토들은 초등학생 멘티의 정서 상태와 학습 요구를 세심히 살펴 맞춤형 교육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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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의 ‘키다리 아저씨’호치민 온누리교회, 결연 후원 학생에게 졸업할 때까지 수업료 전액 지원

2017년부터 5년간 19억3백만동 기부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5월 7일 학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재욱)가 결연 후원학생을 위한 상반기 수업료 2억6천만동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호치민 온누리교회는 2017년 정재욱 담임목사가 부임하여 김명환 집사 등 교회신도들과 의기투합하여 소설 속의‘키다리 아저씨’ 처럼 학생 6명과 결연을 맺고 5년째 수업료 전액을 지원하여 지금까지 약 19억3백만 동을 기부했다. 특히, 온누리교회는 결연 후원 학생이 졸업하여 결원이 생기면 추가로 선발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결연학생을 6명으로 유지하여 졸업할 때까지 후견인으로써 지원할 계획이라며 교민사회나 기업에서도 우리 아이들과 1:1 또는 1:다수의 결연 후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정재욱 담임목사는 “우리 학생들이 학비 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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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사이공한글학교 함께 한·베가정 지원 나선다

12일, 호찌민서 한베가정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베트남거점세종학당이 사이공한글학교와 손잡고 한·베 가정의 한국어, 한국문화 교육 지원에 나선다. 세종학당재단의 베트남 지역 본부인 베트남 거점 세종학당(소장 이규림)은 12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사이공한글학교(교장 김규)와 ‘한·베 가정 부모 및 자녀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10월 세종학당재단과 재외동포재단이 체결한 ‘재외동포 차세대 및 외국인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협약은 ▲ 한·베 가정의 베트남 국적 부모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 ▲ 한·베 가정 자녀들을 위한 한국 문화 체험 기회 제공 ▲ 한글학교 교원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연수 지원 ▲ 한·베가정 부모 및 자녀를 위한 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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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사,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거행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가 5월19일 호찌민시 떵번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베트남표교원 대한정사에서 거행되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단체 행사는 취소하고 법당에서 정묵스님을 모시고 신도 300여명이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 10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김종각 한인회장, 박남종 민주평통동남아서부협의회장, 양철수 바리아붕타우 한인회장, 한동희 MBA총동문회장과 최은호 대구경북상공인연합회 회장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불교신도회 측은, “이 세상을 구제하기 위해 오신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변함없는 큰 진리로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 뿐 아니라 베트남에서 삶을 영위해 나가는 모든 분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묵스님은 금년 봉축표어로 “희망과 치유의 연등을 밝힙시다” 로 선정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 부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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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이쩌우, GLP 쓰레기처리장 본격 운영

굿네이버스 x 기아자동차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그리고 베트남 마이쩌우에 찾아온 변화 굿네이버스 베트남(지부장 박동철)은 2019년부터 기아자동차와 함께 베트남 마이쩌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주민 자립을 위해‘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GLP)’를 3차년도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수도 하노이에서 140㎞ 떨어진 마이쩌우 지역은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소각 등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1차년도 마이쩌우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GLP 쓰레기처리센터를 건립하였고 기존 1대였던 쓰레기 수거 차량을 2대 추가 배치하였으며 마이쩌우 지역 내 2개 초등학교에 타이어, 차체 등을 재활용한 자동차 콘셉트의 업사이클링 놀이터를 설치하였다. 2차년도 현재 마이쩌우 11개 지역에 270개의 쓰레기통을 설치하고 쓰레기처리장을 본격 운영 중에 있다. 이에 더해 지역 주민과 아동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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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소식] 제13대 코참 회장단, 한국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적극 건의 나서

진출 기업의 가장 큰 현안인 노동허가서 발급문제, Local Export 관세 이슈 등 제 13대 코참 회장단 하노이 유관기관 방문 지난 04월 말, 손영일 코참회장을 포함한 회장단은 하노이를 방문하여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을 비롯 대한상공회의소, 하노이코참, VCCI(베트남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현안 공유 및 향후 상호 협력을 위한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현재 우리 기업의 가장 큰 현안인 노동허가서 발급 및 갱신, 사회보험 이슈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향후 대 베트남 정부 건의에 필요한 채널 구축 및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베트남 대정부 건의활동 (ITPC·VCCI) – 베트남 투자법, 노동법 개정에 따른 한국 기업들 애로 사항 논의 최근 개정된 투자법, 노동법으로 많은 한국 기업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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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 공모전’ 개최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회장 박남종)가 지난 5월7일 오전 10시(베트남 시각)에 ZOOM을 통하여 2021년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공모전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가졌다. 동남아서부협의회 교육문화분과위원회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라오스의 이의찬 학생(라오스글로리스쿨 8학년)이 수상했고 우수상은 권세현(호치민캐나다국제학교 10학년) 학생과 이가인(태국 International Communnity School 10학년)이 장려상은 손희림(하노이 한국국제학교 9학년), 김민제(하노이 한국국제학교 7학년), 노은솔(호치민한국국제학교 8학년) 학생이 각각 차지했으며 미술전문가가 추천한 특별작품상은 우수상을 받은 권세현 학생이 차지하게 되어 최우수상과 함께 결선에 진출 할 수 있게 되었다. 동남아서부협의회는 지난 4월1일부터 5월2일까지 동남아 5개국(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라오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모전을 진행하고, 5월7일 ZOOM 온라인 심사를 실시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장준섭 하노이 지회장, 이경진 태국 지회장, 문병수 캄보디아 지회장, 김춘섭 미얀마 지회장, 이영상 라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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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휴대폰 인수설, 빈그룹 ‘스마트폰’ 대신 ‘자동차’ 택했다

빈그룹, 스마트폰-TV 제조 접고 “빈패스트 자동차 사업 집중” 공시 베트남 최대 규모의 사기업 빈그룹(VinGroup)이 스마트폰 사업과 TV 제조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공시해 그 배경에 대해 쏠리고 있다. 현지 미디어 투위트레(Tuoi Tre)는 5일 11일자로 빈그룹은 공시를 통해 계열사 빈패스트(VinFast)의 자동차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빈스마트(VinSmart)의 스마트폰, TV 제조 사업을 중단한다고 공시한 사실을 전했다. 빈그룹 부사장은 빈스마트가 현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물러나는 이유에 대해 “(빈스마트의) 스마트폰과 스마트TV 생산이 (자사에) 시장을 돌파할 힘을 가져다 주지도, 또 소비자에게 차별회된 가치를 만들지도 못한다”라고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여기에서 “빈패스트의 자동차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스마트폰 시장의 철수 배경을 언급한 것은 큰 복선이라는 것. 베트남 자생 스마트폰 브랜드 중 인지도가 가장 높았던 빈스마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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