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개 읍면구 동시 참여, 90일간 집중 단속…2030년까지 마약 퇴치 호찌민(Ho Chi Minh)시 경찰이 2030년까지 “마약 없는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12일 3개월간의 대대적인 범죄 단속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12일 보도했다. 마이호앙(Mai Hoang) 호찌민시 경찰청장은 12일 오전 경찰력 배치 행사에서 “2026년 설 연휴 기간 안보와 질서를 보장하기 위한 범죄 공격 및 진압의 정점 기간은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했다. 행사에는 쩐반바이(Tran Van Bay)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까오당흥(Cao Dang Hung) 공안부 사무실 부국장과 각 부서 및 기관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범죄 단속 캠페인은 12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호찌민시 경찰 전체와 168개 읍면구, 특별구역이 동시에 참여한다. 마이호앙 청장은 “다음 90일간의 결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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