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Yonhap News | 2025. 12. 14.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서울·자카르타·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손현규 임미나 특파원 = 주말 동안 미국과 호주에서 각각 1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형 총기 사건이 발생했다. 14일(현지시간) 호주 유명 해변에서 약 1천명 규모의 유대인 행사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목숨을 잃었고, 13일 미국 동부의 명문대학인 브라운대 캠퍼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최소 2명이 사망했다. ◇ 시드니 유명 해변서 총기난사로 11명 사망…용의자 1명 사살 14일 호주 시드니의 유명 해변 본다이 해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와 경찰관 등 11명이 숨졌다. 남성 용의자 2명 가운데 1명은 현장에서 사살되었고, 나머지 1명은 검거되었으나 중상을 입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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